- 제안접수
2019.08.31. - 제안분류 완료
2019.08.31. - 50공감 마감
2019.09.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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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허가: 초등학교옆에 퀴어 하우스 건축
스크랩 공유오 * * 2019.08.31.
시민의견 : 183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민달팽이주택조합 사업으로 퀴어들을 위한 쉐어하우스 건축을 서울시에서 허락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주택이라는 미명하에 퀴어인을 위해 분양한다는 그 집은 50m도 안되는 거리에 연희초등학교가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며 담벼락도 없이 바로옆에 붙은 집은 하루종일 어린이들이 왔다갔다하는 피아노학원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이렇게 망쳐도 되나요? 동성애가 합법화 되지 않은 이나라에서 남남 커플이 껴안고 돌아다니는걸 보여주며 뮈라고 교육할것이며 AIDS조심 하라고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어떻게 주의시켜야 하나요? 바로 옆이 학원입니다 안전은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학교 주변 지역은 특구 아닌가요? 도대체 이런 행정 발상이 어떻게 가능한지요? 얼마나 큰 거래로 누가 그렇게 이득을 보길래 이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희생시키는지요?!?!?! 오셔서 조사해주시고 연희초등학교 공청회를 개최해주시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912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9-09-10 09:51:15
2019.9.4일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에서 제안한 내용과 관련된 언론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를 홈페이지에 기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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