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8.27. - 제안분류 완료
2019.08.27. - 50공감 마감
2019.09.2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3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집합건물, 오피스텔 등)의 불투명한 관리비 부과체계 개선요청
스크랩 공유배 *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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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의 훼미리 하우스138(도시형 생활주택)의 소유/거주민 입니다.
이곳은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해당되지 않는 상가와 복합된138세대의 소규모 집합건물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기존 재정된 공동주택관리법의 공동주택에 해당되지 않아 수년간 관리비 부과에 대한 투명성이 확인되지 않고, 막무가내식의 부당한 관리비가 청구되는 것같아 지속적인 관리회사와 담당자에 세부기준과 금액을 요청하였으나 답변과 공개를 회비하고 부당한 부과를 지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만을 적극적으로 제기하는 다수의 입주자의 의견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도 클것이라 생각되나, 저의 사례를 계기로 현재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점차 증가하는 300세대 이하의소규모 공동주택(집합건물)관리비 부과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이 유지되도록 민주주의 서울시의 혁신적인 개선방안과 고충이 조속히 개선되기를 간곡히 희망 및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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