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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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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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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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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버스 탑승 알림 시스템 개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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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2019.08.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 현황 및 문제점

1. 장애인 버스 탑승을 버스기사에게 미리 알리는 것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보다 빠르고 편리한 탑승이 가능해져 탑승하는 장애인은 물론, 해당 버스를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도 좋고, 버스 기사 또한 직전 정류장에서 미리 장애인 탑승을 알 수 있어 기사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2. 최근 전화를 통한 장애인 버스 탑승 예약 시스템이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해당 시스템은 취지 등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이용에 있어 불편이 많고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1) 장애인들은 예약을 해야만 버스를 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약에 상관없이 언제든 모든 저상버스를 탈 수 있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장애인 버스 탑승 예약이 아닌 탑승 알림으로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2) 운행 중인 버스기사에게 전화를 통해 장애인 탑승 정보를 알리는 것은 운전 중 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전화를 수신하여 내용을 전달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 제안 내용

1. 저상버스 휠체어 장애인 탑승 시 알림 시스템
인력을 통해 직접 전화로 버스기사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현재의 수동적인 시스템이 아니라, 시스템의 관리 인력만 필요한 자동 음성 알림 시스템.

< 시스템 운영 방법 >
(1) 휠체어 탑승자가 정류장에 설치된 기기나 어플을 통해 현재 정류장에서 탑승하고자 하는 저상버스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시스템을 통해 정류장에서 가장 가까운 탑승 희망 번호의 저상버스에 탑승 예정신호가 전달됩니다. (전화가 아니라 하차벨과 같이 버스기사에게 자동 음성 알림 &#8211; 예시 “다음 정류장에서 휠체어 탑승자가 승차 예정입니다.”)

(3-1) 휠체어 탑승자에게 신호가 전송된 버스의 도착 예정 시간을 알려줍니다.

(3-2) 버스기사와 탑승하고 있는 승객들은 음성을 통해 해당 정보를 인지하고, 해당 정류장에서 휠체어 탑승자가 탑승 예정임을 알고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 버스기사는 승차하기 좋은 위치에 정차, 경사로 준비
- 승객들은 버스 정차 시 자리를 조금씩 움직여 휠체어가 위치할 공간을 마련 등


2. 임산부 버스 탑승 알림 동일 시스템 적용 가능
임산부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시스템을 이용해 버스 탑승을 알려 버스기사들과 승객들이 미리 탑승 예정 사실을 알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의 경우는 저상버스가 아닌 일반버스도 적용 가능)
- 다음 정류장에서 임산부 탑승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자동음성으로 들은 경우, 임산부좌석에 앉아 있는 이는 자리를 비워주고 버스기사는 임산부가 조심히 승차할 수 있도록 승차와 버스 출발 시 주의를 기울임.


■ 기대 효과

임산부와 장애인은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거동에 많은 불편을 갖게 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률과 이용이 점차 100%에 가까워지고 많은 시설과 환경들이 갈수록 첨단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보다 편리한 교통 시스템 구축으로 교통약자를 포함하여 모두가 보다 살기 좋은 도시, 편리한 도시 서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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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9.08.20.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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