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8.14. - 제안분류 완료
2019.08.14. - 50공감 마감
2019.09.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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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더 쉽고 간편하게!
스크랩 공유윤 * * 2019.08.14.
시민의견 : 4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을 사랑하는 서울시민입니다.
제로페이는 좋은 의도에서 시작되었고, 칭찬하고 싶은 점도 많지만, 서울 시민에게 '마음 먹고' 이용해야 하는 서비스 입니다.
제로페이의 문제점
- 소상공인을 도와주고 싶지만, 기존의 카드 혜택을 버리기도 쉽지 않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 또, 결제 방식도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등 소비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해서 불편합니다.
암스테르담에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4차산업에 관심이 더 많은 분들께서 더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암스테르담의 비콘 마일을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으로 제안하고 싶습니다.
** 비콘 마일 (기사 참조)
IT 분야에서는 저전력 블루투스(Bluetooth)를 활용해 반경 50~70m 정도의 범위 안에 있는 사용자들에게 위치 정보나 메시지를 전송하고 모바일 결제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근거리 통신 장치 또는 그 기술을 말한다.
세계 최초로 비콘을 실생활에 접목해 비콘 마일(beacon mile)이라는 리빙랩(living lab)을 만들었다. 비콘 마일은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부터 시작해 마린터레인(marineterrein)까지 약 3.4 킬로미터에 걸친 구역으로 시민들이 스마트 폰을 통해 각종 비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실험실이다.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비콘 마일을 걸어가면 각종 정보가 단말기로 전송된다. 예를 들면 식당 앞을 지나가면 메뉴와 가격 또는 할인 쿠폰이 전송된다. 관광객들은 일일이 검색을 하지 않고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식당을 찾아가면 된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79432)
> 이처럼, 제로페이도 저전력 블루투스를 활용해 근처만 걸어가도 상점의 메뉴와 가격이 전송되도록 하여 결제방법 간편화하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수동적으로 가만히 있어도 메뉴가 뜨고 클릭하고, 비밀번호를 입력만 하면, 계좌로 돈이 송금되는 방식이라면 소비자들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로페이로 활용하는 방안 이외에도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정보(암스테르담 예 : 박물관, 전시회 일정 / 버스 도착정보 등 )가 제공되어 시민이 살기 편한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운데 다들 힘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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