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2.11. - 제안분류 완료
2019.02.11. - 50공감 마감
2019.03.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제로페이는 시민 운동으로 풀어내야한다
스크랩 공유후암동이 2019.02.11.
시민의견 : 13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 제로페이가 카카오페이보다 월등이 나은 점은 무엇인가 싶다.
- 제로페이 하면 내 소득이 다 드러나는데 그걸 강요하지 마라.
- 겉으론 수수료 감면을 내세우지만 결국 빅데이터에 자료가 모아지면
세금을 추징하려고 꼼수를 부리는거다.
요즘 세상에도 공무원이 이런 걸 갖고 다니며 강요하다니 기가 막히다.
이게 현장의 소리이다
이제 서울시는 더 이상 공무원을 닦달할 게 아니라
시민단체를 통해 시민운동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제로페이를 하는 사업장은 ‘탈세 없이 운영하는 건강한 사업장’이란 이슈로 접근하면
자연스레 시민운동으로 번질 것이다.
수수료 감면보다 현금장사로 얻는 소득이 많은데 제로페이를 할 리 만무이고
소득공제가 된다 해도 당장 지갑이 얄팍한 이들에겐 신용결재를 더 선호하게 되는데
일선 공무원들을 닦달한다고 이 문제를 풀 수는 없다.
그러므로
제로페이는 ‘탈세 없이 운영하는 건강한 사업장’이란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제로페이로 결재 할께요”라는 운동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시청 공무원의 성과를 위해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 그리고 사업주까지 이렇게 시달려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맛 집을 찾아 가듯이
제로페이를 시행하는 집을 찾아가는 문화를 만드는게 답이라 생각한다
제로페이 가입을 권유하다 보면 결국 공무원이 사업주에게 사정을 해야 하고
사업주는 안면이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이런 일은 7,80년대나 있을 법한 일을 지금 한다는게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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