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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 제안분류 완료
2019.06.20.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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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실습교육 개선
스크랩 공유신 *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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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의 프로그램은
이론, 실기, 실습으로, 시간 배분은 각 80시간씩 총 240분입니다.
이중 실습 80시간은 요양원 40시간, 재가가 40시간입니다.
문제는 요양원에서의 40시간입니다.
실습생들이 하루 8시간씩 총 5일을 고스란히 바쳐야하며
최소 40여 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양원은 실습기회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시혜를 베풀고 있는양
실습생에 대한 배려(최소한의 프로그램 준비)는 눈곱만치도 찾아볼 수 없고,
그저 부려먹기에만 정신없습니다.
아마도 서울에 위치한, 실습생을 받는 요양원들이라면 위와 같이 대동소이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직은 배우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이라 숙달된 노동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인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을
실습생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메워주고 있다면 최소한의 처우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왕복 차비와 식사 한끼는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시가 이런 부분을 깊이 헤아리셔서 개선조치를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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