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5.22. - 제안분류 완료
2019.05.22. - 50공감 마감
2019.06.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재능기부 활동시간&점수] 제도 도입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 2019.05.22.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십니까.
에피치오 대표 강성진입니다.
'재능기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및 플랫폼은 많았습니다.
'기부'라는 단어는 '봉사'처럼 댓가 없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나, 수 없이 많은 재능기부 플랫폼은
댓가가 따르는 플랫폼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재능을 기부한다는 누군가가 인증 또한 자격이 불확실하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 드립니다.
국가에서 중요시 생각하고 있는 '소셜벤처 (사회적 기업)' 과 '4차 산업혁명'
서울시에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1) 저소득층 및 학생들에게 재능을 기부하고, 재능기부시간 혹은 서울시의 인증서/표창장 발급
- 정신적 강화물 보상받는 재능 기부자
2) 학원비, 과외비 부담을 가지고 엄두도 못내는 저소득층 및 학생들은 무료 재능을 전달 받을 수 있음
- 무료로 재능을 기부받는 시민
3) 서울시 재능기부 플랫폼 내에서 재능기부자의 경험/경력/수상을 객관적으로 평가
4) 플랫폼 내에서 수업을 진행한다고 공지 시, 무료로 재능을 기부받는 시민들은 클릭하여 참여
- 최소 인원이 참가 시, 수업이 가능하게끔 함 (ex. 10명 이상)
- 서울시 내 각 '구청과 주민센터' 내 세미나실 활용
-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진/3분 동영상 등 출석 체크 가능
■제목■
봉사활동 점수와 같이, [재능기부 활동시간&점수] 제도 도입
■현황 및 문제점■
'재능기부'란 개인 및 단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다른 이에게 나눔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를 일컫는다. 그러나 현재 재능 기부 플랫폼들은 이러한 재능 기부의 뜻을 가진 선한 사람에게 오히려 돈을 지불하고 재능기부를 하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부'란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돕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가 없이 내놓는 것임을 떠올리면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최근 기부 문화의 확산과 더불어 재능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본인의 유형자산을 기부하는 것과 같이 무형자산인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다. 그러나 재능기부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들은 재능을 기부 받을 알맞은 수혜자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이 뒤따르게 됨에 따라 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수혜자는 재능 기부자가 제공하는 재능의 경제적 가치와 재능 기부인의 숙련도와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가 없기 때문에 기부자가 제공하는 재능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재능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이와 같이, 선의의 마음으로 재능을 기부하고자 하는 기부자들과 자신에게 필요한 재능을 기부 받고자 하는 수혜자를 신뢰있게 매칭하여 주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 재능기부문화의 발전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개선방안■
1. 재능 기부자가 본인의 가진 재능을 인증 할 수 있는 자격증, 수료증(기타 동급의 인증서)을 제출하도록 하여 신뢰성 있는 재능 기부자 리스트를 구축한다.
2. 재능 기부자를 재능의 종류 및 능력별로 분류하여 수혜자들이 쉽게 원하는 재능기부 강의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3. 재능 기부를 받은 수혜자들은 어떠한 면이 도움이 되었는지 필히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여 자신에게 맞는 재능 기부자를 찾고 있는 수혜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
4. 재능 기부자는 유형이 아닌 재능기부 점수, 표창장 및 상장 등으로 결과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한다.
5. 재능 기부를 원하는 이와 받기를 원하는 이가 쉽게 플랫폼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기대효과■
1.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증된 강의를 통해 재능 기부(강의)를 제공할 수 있다.
2. 강사의 자질이 특정 기관으로부터 인증되야 함이 요구되므로 강의에 대한 객관성 및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인증된 강의를 제공한다.
3. 강사는 기존 플랫폼과 차별화된 재능기부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국가의 인재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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