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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객차내 바깥 양쪽 좌석의 철봉 지지대에 투명 프라스틱판 설치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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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9.04.2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요즘에 신규로 운행되고 있는 지하철 객차는 비교석 넓은 6개 좌석으로 운영되고 있어 쾌적하고 ,또한 양 바깥쪽 좌석 철봉 지지대

에도  투명한 플라스틱 판이  설치되어 있어서  승객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를  드립니다만  (첨부 사진  1 참조 )

기존의  좌석수가  7석인  객차는  양 바깥 쪽 좌석의 철봉 지지대에는  투명한 플라스틱판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철봉 지지대에 

기대어  서서 핸드폰을 보는 승객들이  앉아있는 승객을 건드리거나 무리하게 엉덩이나 등 또는 팔꿈치 등으로 밀어서 

불편함을  상당히 끼쳐왔습니다.  물론 철봉  지지대에 기대어 있는 승객들도 의도적이지는 않으나 무심코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첨부 사진 2 참조)

물론  투명플라스틱 판을 기존의 7개 좌석 객차에 모두 설치하는 데에는 예산상 그리고 시간상  장기간이 소요되겠지만  점진적으로 

전면 설치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그리고 지하철 예절에도  바깥쪽  양 죄석의 철봉 지지대에 기대는 경우에도  앉아있는 승객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는  안내도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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