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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그늘막 관리개선 및 시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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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 2018.09.1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개요
  ○ 횡단보도 앞 가게의 협조로 횡단보도 그늘막을 확대하고 그늘막 부관리자를 지정하여 갑작스런 폭염 및 폭우 시 신속히 그늘막을 펴거나 접어

     최상의 상태로 유지 될 수 있도록 함


 현황 및 문제점
  ○ 지자체들이 폭염에 대비해 시내 도로 일대 횡단보도에 설치한 고정식 그늘막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운 여름을 맞아 ‘도심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는 그늘막은 한 대당 설치 및 보호커버 구매 비용까지 합하면 220만 원 내외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늘막 한 개당 혜택을 누리는 시민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고정형으로 설치된 그늘막들은 내년에도 같은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크기는 약 3∼4m에 달해 한번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보호덮개를 이용해 보관한다. 훼손되지만

   않는다면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기에 경제적이다.(따라서 최상의 상태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비용대비 효과가 좋아 모든 횡단보도에 설치하고 싶지만 한정된  예산으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 한 지자체 담당공무원은 “태풍 ‘쁘라삐룬’ 영향으로 일주일간 수동 접이식 천막 그늘막을 펴고 접고 고충이 많았다. 이렇게 횡단보도 그늘막은

    담당 공무원이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인기와 더불어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
    담당공무원에게 기본 업무 외에 그늘막 관리까지 업무가 더해진 것이다.
    하지만 담당공무원이 모든 그늘막을 항시 감시할 수는 없는 실정이다.
     앞으로 횡단보도 그늘막은 계속해서 늘어날텐데 한정된 인원으로 그 많은 그늘막을 관리하기란 불가능해진다.(담당공무원의 과로가 걱정됨)

 

개선사항
  ○ 횡단보도 앞 가게의 어닝(접이식)을 활용한 그늘막 제공
    - 횡단보도 앞 가게에 요청하여 여름철 폭염기간에는 비가 오지 않아도  접이식 어닝을 펼쳐 횡단보도 그늘막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도록 권고함
      ☞ 접이식 어닝은 비가 올 때만 펴는데 여름철 폭염 시에도 펼쳐 놓으면 그늘막이 됨
    - 가게 앞에 ‘횡단보도 그늘막’을 표시하여 횡단보도 대기시간에 주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함(자율적 시행)
    ☀ 건축법에 위반되지 않는 접이식 어닝에 적용하도록 함

  ○ 기존 설치되어 있는 횡단보도 그늘막의 효율적인 관리
    - 횡단보도 그늘막과 가까운 곳에 계신 분을 부관리자로 지정
     ☞ 부관리자 역할은 주 관리자를 보좌하고 폭우, 폭풍 등 긴급한 순간에 그늘막을 접거나 펼치도록 함(주 관리자는 담당 공무원이 함)
     ☀ 파손을 우려하여 부관리자 역할을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파손에 대해 책임을 면책해주어 부담없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함
    - 통장, 아파트 관리소장, 가까운 가게 점주 등이 부관리자에 적합
    - 갑작스런 폭염 시 횡단보도 그늘막을 펼치고, 비올 때는 접는 역할 수행
    - 파손 및 고장 발견 시 담당공무원에게 연락
    - 여름철만 관리 협조, 가을철 보호덮개를 덮는 것은 담당공무원이 수행


 기대효과
  ○ 여름철 폭염기간 동안 횡단보도 대기시간동안 주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

  ○ 추가 예산편성없이 횡단보도 앞 가게의 협조로 보다 많은 횡단보도 그늘막(접이식 어닝 펼침)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됨(효율적인 예산집행)

  ○ 갈수록 늘어나는 횡단보도 그늘막을 담당공무원이 모두 관리하기가 어려운데 횡단보도 그늘막 부관리자를 두면 담당공무원의 업무부담이

     경감되고 효과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해짐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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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9.19.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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