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9.07.29.
  2. 제안분류 완료
    2019.07.29.
  3. 50공감 마감
    2019.08.28.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들에게 무더운 햇볕을 피할 그늘이 되어주는 대형그늘막이 비도 막아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KakaoTalk_20190729_165751868_01.jpg (0.25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우 * 2019.07.29.

시민의견   : 15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부제: 자치구별 대형 그늘막 사업의 혜택을 시민들이 더 받을 수 있게 하는 방법


1. 제안의 배경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며 서울에서 공부 중인 대학생입니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서울 곳곳 횡단보도에 녹색 커다란 양산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그늘막들은 서울의 자치구들이 시민들에게 한여름 뙤약볕을 막아주기 위해 설치한 것입니다. 이 그늘막들은 예를 들어 마포구는 "마포그늘나루", 서초구는 "서리풀원두막" 등의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무더운 햇볕을 피할 그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전 이 사업에 쓰이는 그늘막들을 방수가 되는 우산재질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모두 살면서 한 번쯤은 일기예보에선 맑다고 해서 우산을 안 챙겼더니 예상치 못하게 비가 오고, 우산이 없어 난처했던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봐보니 이 그늘막의 재질은 양산처럼 햇빛만 막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사진 첨부).


2. 제안의 기대효과

이 대형그늘막의 재질을 방수가 가능한 우산 재질로 바꾼다면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날 우산이 없어서 뛰어가거나, 횡단보도 근처 지붕이나 간판 밑에서 비를 피하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 그것마저 없어서 횡단보도 앞에서 어쩔 수 없이 비를 맞는 시민들에게 우산 역할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평시에는 양산의 역할을 해주지만 우천 시에는 아무 역할도 해주지 못하던 이 그늘막이 이제는 평시에도, 우천시에도 시민들을 위해 존재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사소해보이는 방안이지만 이렇게만 된다면 서울시에서 시민들을 위해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정책이 시민들에게 더 큰 편의를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36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9.07.29. ~ 2019.08.28.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