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7.09. - 제안분류 완료
2018.07.09. - 50공감 마감
2018.08.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운행수를 늘려 주세요.
스크랩 공유이 * * 2018.07.0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저는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는 평범한 40대 회사원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는 사람들이 몰려서 여기저기 탄식과 고성이 자주 들립니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만 지하철을 이용하는 대다수는 힘이 없는 서민이며,
그 불편함 속에서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차량 2부제를 시행 할때나 비가 오는 날이면 사람들이 더더욱 몰려서 지하철은 아비규환의 상황이 만들어 집니다.
서울시에서는 복잡할시에 지하철 운행 수를 늘렸다고 SNS를 통하여 얘기하였지만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이전 운행 시간표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교통방송은 도로 교통사정만을 얘기하는데 대중교통 이용을 강조하는 현재에 왜 지하철의 복잡한 상황은 얘기하지 않는 걸까요?
국가에서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라고 하면서 왜 불편함을 개선하지 않는 걸까요?
제가 생각하는 지하철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출퇴근 시간에 사람들이 몰리지만 특별한 대책이 없음
2. 지하철 매너 재확립
3. 짐칸 확대
제가 드리고 싶은 제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하철 칸별 탑승 인원 제한: 지하철 칸마다 인원수를 체크하여서 탑승 인원 제한이 필요.
출퇴근 시간 운행 증대: 9호선을 예로 들면 4량,6량,급행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최소한 6량 급행열차의 증대가 필요.
2호선을 제외하고는 열차 간격 시간이 5~7분이며, 열차 시간별 이용객 수에 대한 분석 및 재배치가 필요.
2. 지하철 고정 줄라인 필요: 나이드신 분들은 새치기가 특권인양 줄을 서지 않고 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음.
급행과 일반열차 줄 분리 확립: 현재 줄서는 라인이 두개로 분리 되어 있지만 지켜지지 않음.
엘레베이터 매너 문화: 엘레베이터에서는 걷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지만 현재 오른쪽은 서는 곳, 왼쪽은 걷는 줄로 나뉘어져 있음
3. 각 칸마다 대형 짐을 놓을 수 있는 곳이 필요: 지하철에서 여행용 가방 및 대형 짐들을 운반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부딪히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남.
지하철을 이용하며 가장 마음이 아픈것이 어린아이와 함께 탄 사람들에게 아무도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모두 휴대폰 확인하기에
바쁜 모습입니다. 노인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이고 노인분들도 그런 기대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찾기 급급한 현실입니다.
이런 문화는 국가의 안일한 지하철 정책에서 시작하여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며, 지하철에 대한 여러 개선사항들이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