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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발굴단]출퇴근 시간대 노인 유료 승차는 논리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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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시민기자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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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출퇴근시간에 노인들의 승차를 방지하기  위하여 출퇴근시간에 탑승하는 노인들에게 유료 승차로 한다는 정책을 논의한  MBC 뉴스 방송을 시청하고 제안합니다. 이 정책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출퇴근시간 조건과 고령층의 무임승차와는 무관한 논리입니다. 관련성이 없는 논리이고 합당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무임승차라서 출퇴근 시간에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26년 시대에는  새벽에 출근해야 하는 노인들도 있습니다. 한쪽을 해결하기 위하여 가난한 일자리 노인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난한 알바 일자리 노인들은 새벽에 출근하여 청소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무임승차라도 해야 가계에 보탬이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무임승차라서 노인들이 출퇴근 시간에 탑승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조건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이용하는 노인들이 무임승차라서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탑승하나요? 아니잖아요. 유료라고 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할 노인들은 출퇴근 시간을 이용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논리로 유료로 한다해도 효과는 없습니다. 논리가 한쪽만 바라보는 논리입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에 노인들이 승차한다해서 젊은이들이에게 피해 준것 있다는 논리도 맞지 않습니다. 그냥 노인도 승객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노인이 탑승했다해서 어느 누구도 자리 양보하는 인간들 없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노인들 탑승이 출퇴근 젊은이들이에게 피해를 주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탑승한 승객 한 명에 불과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탑승한 노인들은 젊은이들이 자리 양보하는 것 기대도 안합니다. 
그럼 뭐가 문제라는 것이지요?
8월에 만65세 를 기다리는 입장에서 
왜 맨날 커트라인 운명인가?
조마조마 하게 하는 만65세 때문에
삶의 비애감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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