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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출퇴근시에 출근 시간을 조절을 하거나, 임시 가교를 설치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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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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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퇴근시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도로 체증 때문에
죽을 뻔한 경기도에 사는 소시민 입니다.

서울의 교통 체증은 유명하죠.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해 봤습니다.
이걸 어찌 해결 하나?
그래서 해결책을 생각을 해 봤죠.

첫째. ?빅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강남회사들의 출근 시간을
3파트로 나누는 겁니다.
즉, 9시 출근 10시 출근 11시 출근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지하철이 지옥철이 되는
것을 방지할수 있고, 점심을 바글바글 몰려서 먹을 필요도 없지요.
한데, 이 시책을 이미 시행을 하고 있지요.
수능날, 공무원들은 오전 10시에 출근하고 주식 시장도
오전 10시에 개장을 하지요.
한데, 이것을 좀 더 새분화 하자는 겁니다.

이렇게 하므로써 서울의 교통 체증을 일부 줄일수 있을 겁니다.
하나더, 출퇴근시에 임시 가교를 놓는 겁니다.
즉, 서울의 출퇴근시 가장 밀리는 곳은 병목이 생기는 강북과
강남을 잇는 대교에서 일어나죠.
그렇다고 출퇴근시에만 필요한 다리를 몇개 더 놓을 수도 없습니다.
예산이 들어가니깐요.
히지만, 만약 임시 가교를 출퇴근시에만 놓는 다면?
충분히 교통 체증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서울시민들 출퇴근이 1시간 줄어든다면 1시간당 임금이
9620원이고, 만약 1000만이라면 962억의 시간임금이
아껴지는 겁니다.
물론 이것도 예전 시행이 되었지요.
예전, 정조가 수원 행성에 행차을 할때 정약용이 배다리
라는 임시 다리를 만든 적이 있지요.
이 배다리는 현재도 남양주시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
실물이 그대로 있지요.
물론 임시 가교를 만들시에 대교의 남단과 북단에
소방차가 만일을 대비해서 대기 한다면
사고고 나도 대처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세계적인 건설 강국으로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지요!!

물론, 이 두개를 한꺼번에 동시에 한다면 효과가
더 있을 겁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출근 시간이 오전 7시로 당연
오전 7시 출근하는 사람이 별로 없지요.
당연 빨리 도착하고, 퇴근 시간은 오후 4시이니
퇴근 시간 4시인 사람은 별로 없지요. 그래서
삼성 직원들은 오후 4시 이후 자기 개발에 몰두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서울 시민들에게 여유를 돌려줄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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