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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18.06.24.
  2. 제안분류 완료
    2018.06.24.
  3. 50공감 마감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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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내 가혹행위/성폭력 피해자 심리치료 서비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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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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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

1. 목적
학교 친구들과 미래에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된다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몇몇 친구들이 군대 내 가혹행위로 인해 신체적 또는 심리적으로 피해를 받는 국군 장병들이 있다고 얘기를 꺼냈습니다.

이에 저와 학급 친구들은 이 문제에 대해 여러방면으로 토의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군대 내 가혹행위가 발생하게 되는 계기에 대해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아 보았고, 둘째로는 가혹행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토의를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의견을 모아본 결과 가혹행위가 발생하게 되는 계기는 선임과 후임간의 잘못된 군기, 일명 '똥군기'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선임들이 후임들의 군기를 잡는다면서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악한 짓을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이 논의되었습니다.

줄이기 위해서는 학급 친구들 모두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바로는 피해자들에 대한 심리치료와 가해행위를 막기위한 군대 내 규제 또는 프로그램, 캠페인 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이 피해자들이 과연 사회로 복귀했을때 심리적으로 또는 신체적으로 정상인 상태를 가지고 복귀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2. 제안하는 정책
전국에서 처음으로 서울시가 군대 내 가혹행위/성폭력 피해자 심리치료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개설할것을 제안합니다.

피해자들이 전역 후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이 또한 사회에 잘 적응하고 국방의 의무를 지기 전처럼 살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이 피해자들이 다시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상처 없이 활동하기 위해서는 미술 침료, 음악 치료 등 여러 심리 치료가 불가피 하다고 생각합니다.

3. 현재 상황
자료 조사를 하면서 군대 내 가혹행위 뿐만 아니라 동성애 문제도 심각한것을 알았습니다.

동성애 문제도 군대 내 가혹행위와 마찬가지로 피해자가 연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4. 예상되는 효과
가장 대표적으로 피해자들이 사회에 다시 잘 적응 할수 있는게 이 정책의 취지인 만큼 이 정책을 통해 심리적/신체적 트라우마를 피해자들이 떨쳐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실행해서 피해자들이 사회에 잘 적응했다는 통계가 나올정도로 잘 된다면 전국적으로 이 서비스를 확대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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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6.24.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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