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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생리현상을 통제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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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 2018.06.2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육

학생들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요즈음, 학생들의 생리현상까지 조종하려 드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4/28, 5/1 두 차례에 걸쳐 학부모 A씨의 사연이 떠오르고 있다. A씨의 딸이 선생님께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수 차례 허락을 구했으나 끝내 가지 못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결국 A씨의 딸은 교실에서 실례를 하고 말았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지나친 규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학교에서 학생들에 대한 규제가 너무 빡빡하여, 이제는 인간의 생리현상까지 제한하려고 하고 있다. 이는 분명히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더 나아가 인간의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 된다.

‘학생들의 생리현상을 통제하면 안 된다’

일부러 수업을 듣지 않으려고 화장실을 가는 것은 옳지 않지만 의도적으로 생리현상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점, 이동수업 등 쉬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정책은 합당하며 더 나아가 학생인권을 보호한다.

이 정책으로 인해 우선 학생들은 생리현상을 힘겹게 참을 필요가 없으며, 예측하지 못하는 생리현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창피한 상황도 덜 벌어질 것이다. 이 정책은 학생에게 당연하게 주어지는 인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다만, 이 정책을 오용하여 화장실을 다른 의도로 활용할 학생들도 있겠지만, 이는 선생님들이 경험에 의해 알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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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6.24. ~ 2018.07.24.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6-29 1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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