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5.31. - 제안분류 완료
2018.05.31. - 50공감 마감
2018.06.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자원봉사 시스템을 접목한 물품 기부 생활화 유도
스크랩 공유이 * * 2018.05.31.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1. 현황 및 문제점
* 사회복지법인 등의 투명하지 못한 기부금 처리로 인해 현금 기부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극에 달해
기부 활성화 및 정착을 저해
* 앞으로의 기부 문화는 처리가 투명하지 못한 현금보다는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의 복지 시설 등 기부가
필요한 시설에 쉽게 기부하고 기부 결과를 전달받는 형태의 물품 기부가 기부 생활화라는 공공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2. 개선 방안
가. 핵심 사항
서울시 인가를 받은 복지시설은 필요한 물품을 쉽게 등록하고, 시민은 기부를 필요로 하는 시설과 물품 수요
현황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조회해 볼 수 있는 온라인 기부 웹사이트를 개설(자원봉사 시스템을 접목)
나. 추진방법
- 전국 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자원봉사센터 일감 등록 시스템을 기부 웹사이트에 접목하여 운영
- 자원봉사센터에서 수요처가 일감을 등록하는 것처럼 기부 수요처(사회복지시설)가 필요 물품을 등록하고
기부를 희망하는 자는 구별, 사회복지시설별(시군 선택 후 가나다 순으로 정리)로 기부 필요 물품 현황을 조회
할 수 있어 맞춤형 기부를 유도하는 것(기부물품은 액면가 10만원을 상한선으로 함)
- 기부를 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해당 시설에 직접 방문 하거나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기부
희망자가 가까운 주민센터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되 정확한 시설 명칭과 주소를 밝히면 되며, 기부물품 이송
인력이 해당 주민센터를 방문해 기부 수요처에 물품을 이송하는 것으로 마무리(물품 인계 및 인수대장 작성)
※ 관련 일자리 창출 : 총 5명(웹사이트 관리 인력 1명, 물품 이송 인력 4명), 이송 인력 4명이 2인 1조로
2개조로 편성하여 트럭을 이용해 서울시 전역을 관리
- 인가를 받은 수요처(복지시설)만 기부 물품 수요 등록을 하도록 하고, 물품 등록시 기부가 필요한 물품 정보와
필요 이유 등을 정확히 기재하며, 기부받은 물품의 최종 처리 현황 및 사진을 기부자에게 문자로 발송해줘
기부 투명성을 높이고, 기부한 시민은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기부 물품 처리 절차 마련
- 기부를 받은 수요처는 마감 등록을 하여 동일 물품의 중복 기부를 예방하고, 중복으로 기부된 경우에는
물품을 사이트에 '중복'으로 등록하여 반납(총괄부서에서는 반납된 물품을 보관 하다가 수요처가 생기면
이송인력이 해당 수요처로 전달)
- 기부를 한 시민은 사회봉사시간을 인정(1건당 1시간이 원칙이되, 기부 물품이 규모가 크거나 고액인 경우
별도로 정하며 월 최대 10시간, 연간 최대 80시간)해주고 우수 기부자는 연말에 포상 혜택을 주도록 함으
로써 사회봉사시간이 필요한 중,고등학생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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