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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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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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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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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서울경찰청 협업 경찰관기동대 버스 자동심장충격기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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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18.5.19)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찰관기동대 버스 자동심장충격기 비치.hwp (0.03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서울안전 2018.05.19.

시민의견   : 4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 제안개요

대규모 집회시위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여 119구급대 요청시 교통체증이나 도로 행진하는 시위대에 의해 119구급대의 진입이 어려워 지연 출동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으로, 심정지 환자들에게 골든타임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동시 사용토록 서울경찰청과 협업하여 경찰관기동대 버스에 자동심장충격기 비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서울시’ 조성에 기여

 

□ 관련실태

○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골드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동시에 사용해야 생존율을 3배이상 올릴 수 있으며, 우리나라는 연평균 약 2만6천명(일평균 약71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생존율은 5%에 불과

※ 지하철역 등에서 볼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정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식으로, 현재 서울에선 2016년 기준 5060여건의 심장정지 응급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이중 생존율은 11.48%

○ 응급의료에관한법률 47의2조에 따르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대규모 집회현장에는 자동심장충격기 미비치

― 대규모 집회시 시위 참석 인원이 수천 명에서 수만 명이 넘을 때도 있으며, 최근에 개최하는 보수단체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은 대부분 60대 후반 이상 고령자로 집회 도중에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우려 상당

 

 

붙 임 : 심정지 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경찰관기동대 버스 자동심장충격기 비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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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5.19.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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