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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안전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영업용 차량 운전자 나이제한 있어야한다고 봅니다.(버스/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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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18.05.1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영업용 개인택시 나이제한 현재없습니다.


버스도 마찬가지로 나이제한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건강에 문제만 없다면 계속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결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고령자가 운전하면 시력저하/방어운전능력저하/안전운전저하/속도저하/옆 차선이탈 기본!!/청력저하!! (아무래도 젊은사람들보다 떨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누구나 피할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조수석 or 뒷자리 타신 손님이 고령자운전하면 불안속에서 타는게 기본입니다.

대한민국 어르신 운전자 60 ~ 80대도 교통사고 많습니다.

교통사고 사망률 전셰계 1위가 대한민국입니다. (OECD 국가기준)

운전자 나이제한이 없다보니 이런경우가 발생한경우입니다.

고령자 운전하면 왜 손님이 불안을 해야하는것니까?

방법은 하나!! 영업용개인택시/버스는 나이제한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나이제한: 70세 (만나이기준!!)


(1). (나이 만기준) -  70(세) 넘으면 운전못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 적극검토요청 )

(2).  (나이 만기준) - 75(세)  넘으면 운전못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 적극검토요청 )


나이 60 ~ 80 가족과 건강을 생각해야하는 나이입니다.

어르신운전하면 만약사고날경우 가족이 불행해지고 치료비/병원비도 많이 부담해야합니다.

교통사고나면 사망하면 "사망자"는 다시는 돌아오지않습니다.

사고예방/운전자 안전/진심으로 가족행복을 생각한다면 영업용 개인택시/버스는 나이제한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교통사고로인한 식물인간/교통사고로 인하여 장애자가 되는경우/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 나만 죽으면 그만이지만 상대방 교통사고로 죽일 수 있는게 자동차입니다. 뒷 늦은 후회하는것보다 영업하는사람들 운전자행복과 이를 이용하는 손님도 불안하지 않게 편안하게 대중교통 이용할려면 교통사고자 (사망자) 최소 1~5% 줄어듭니다.

나이제한 반드시 "꼭"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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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5.18. ~ 2018.06.17.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5-21 14:41:26
세계 OECD 국가 중 교통사고율 1위라는 오명을 갖고 있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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