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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공동주택이나 건물 경비실,경비원 명칭 변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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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18.04.0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서울시내 공동주택이나 빌딩 등의 입구에는 경비실이 있습니다.

그곳을 경비실이라고 하고 그곳에 근무하는 사람을 경비원이라고 합니다.

모자에도 '경비' 이렇게 쓰여진 모자를 쓰고 근무하는것을 자주 봅니다.  

인권침해의 요소가 있어 보입니다.

비견 (개)  경비시스템(설비) 등과 동급으로 사람을 경비원이라고 부른다면 마치 사람을 집지키는

(개, 설비) 정도의 인격으로 모독되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경비실도 그런 (개, 설비) 정도의 사람이 근무하는 곳으로 느껴질수 있습니다.  가끔 발생되는 경비원 폭행 폭언

등을 볼때마다 경비 라는 그 용어를 사람에게 붙인다는것은 비하스럽지 않은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최소한 사람이 근무하는 곳은 경비실 이라고 하지 말고 '안내실' 이라고 하고 경비원은 '안내원'이나 '안내자'

인심 좀 더 쓴다면 지금의 경비원에 대하여 일정 소양교육 등의 교육을 이수하게하고 이수한 사람에 대하여는

'안내사' 라는 명칭으로 부르게 하는 등으로 명칭을 바꾸게 하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위와같은 캠페인을 하고

위와같이 명칭을 바꾸는 공동주택이나 빌딩, 건물에 대하여는

서울시에서 인권보호 차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인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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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4.01. ~ 2018.05.01.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4-02 14:30:27
경비원을 비하하고 폭언이나 폭행하는 것은 일종의 갑질하는 신분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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