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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소 직원 및 경비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로 유사시 신속대응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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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건강
아파트 관리소 직원 및 경비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로 유사시 신속대응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게 해 주세요
1.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금성 심정지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사람은 3만명에 달하며, 이중 8.7%가 살아 남고 뇌손상없이 완전 회복된 사람은 5.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미국/일본 등 선진국은 15%정도)
2. 금성 심정지자는 4~5분내로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살더라도 영구 뇌손상을 입으나, 119구급대 출동 시각은 평균 10분으로 늦기만 합니다.
3. 급성 심정지자는 50%가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서울시민은 약 48%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아파트경비원이나 관리소 직원이 있다면, 119구급대가 오기전에 4분내로 신속히 출동하여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살아날 확률도 훨씬 높아 집니다.
4. 심폐소생술 교육은 경비원용역업체/관할 보건소/서울시 각 심페소생술 교육장/아파트 방문교육 등 여러 방법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5. 또한 아파트 경비실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조례를 만들어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게 해주세요.
&아파트 경비원이 심정지로 쓰러진 아파트 주민을 살린 실제 사례 기사: 대구 달서구 대곡주공8단지아파트 나래마을 경비원 홍병훈 씨.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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