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3.27. - 제안분류 완료
2018.03.27. - 50공감 마감
2018.04.2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복지정보 안내 시스템
스크랩 공유김 * * 2018.03.27.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시설을 이용하거나 혹은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어떤게 있는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십니다.
지금까지 서울시 혹은 지역 단체에서 서울시 복지지도를 배포하거나 또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나 접근이 어려운 분들이 계시며, 더욱이 이사로 인해 거주지가 변경된 경우에는 더욱 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기관)이 어떤게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문자서비스 혹은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들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면 외교부 영사관에서 그 나라에 대한 정보나 위급 시 연락할 수 있는 연락처 등에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발송해 줍니다.
이와 같이, 타시도 혹은 타구에서 전입신고를 하면, 전입한 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의 정보, 서비스 내용, 연락처를 문자메세지로 안내를 해준다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고, 이를 이용하는 비율도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복지서비스를 계획하고 제공한다 하더라도 시민들이 정보를 몰라 이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작은 것들이 실제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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