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3.04. - 제안분류 완료
2018.03.04. - 50공감 마감
2018.04.0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에 제안하는것이 맞을지모르겠지만.. 요청드려봅니다!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photo_2018-02-06_15-21-34.jpg
(0.13 MB)
서울 2018.03.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세요 최근에 지인을 통해 들은 사건이 있는데
아무도 모르게 일어나는 부당한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 글을 올려야할지 몰라 고민하던중
혹시라도 여기에 글을 올려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시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20대 한 청년이
부모에 의해 원치않게 사망에 이르는 일이있었는데,
이유가 특정 종교에 다니는 딸을 무력으로 진압하다가
이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게 되었다합니다
종교문제는 특히 가족이기에 더 민감할테고
딸을 걱정하는 부모님의 심정도 이해가 가구
무엇보다 슬퍼하실분도 그분 부모님일거라 생각합니다
그치만 제가 걸렸던 부분은
그 종교를 바꾸라고 권유하는 과정을 들었을때입니다..
개종에 대한 설득 과정이 한 가정내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전문적으로 과정을 짜서
부모님께 드리는 목사들에게 플랜을 받는다합니다
개종을 위한 교리공부를 하겠다는 각서를 쓰게하는데
보통은 당사자가 개종을 쉽게 하겠다고 하지 않기에
사람들이 없는 외딴곳으로 가서 쓸때까지 강요가 따른다합니다
그러기위해서 외딴곳으로 가려고 가족여행이라 속이고 납치를 한다던지
그리고 각서를 쓸때까지 감금을 하기도, 얼마전 죽은 그 청년에게처럼 무력을 쓰기도
음식을 주지 않는등의 비인간적인 행위가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합니다..
그동안 기사나 미디어에서 이런일에 대해 본적이 아예 없었기에
처음에는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걸 믿지 못했는데,
이미 그것이 자행되는곳 주변 경찰서들은 신고가 자주 들어오기에
이 일을 익히 알고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가족문제이기에 터치를 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같은 20대로서 한국인권이 이렇게 바닥이라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누가 문제일까.. 생각을 해보면
그걸 플랜을 따르는 부모님도 물론 문제지만
가장 문제는 그것을 사주하는 목사인거같습니다
저도 기사나 뉴스를 보면서 목사에 대해 원래 좋게 생각했던건 아니지만
그걸 넘어 이제는 이렇게 개종과정을 비인간적으로 지시하는 무리도
있었다는걸 보면 진짜 밝혀지지 않은것들이 어디까지인가 싶네요..
본인들도 불법적인 행위인걸 알기에
이런일들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거라 생각합니다
이런일이 암암리에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그리고 경찰서에서도 가족문제라고 넘어가지 못하도록
인권보호법 제정이 강화돼야한다고 생각하고,
또 이런일을 지시하는 개종목사들 처벌법이 생겨야할거같습니다
시에 이런글을 올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제가 아는 관공서에 글을 올린다면
청년들의, 국민들의 인권강화에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지 싶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증거로
파일로 그 죽음을 당한 청년이 예전에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렸다는 글을
증거자료로 첨부하겠습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3-05 12:29:42
서울님께서 “시에 제안하는 것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요청 드려봅니다”라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서울님께...
더 보기 +
서울님께...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