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2.04. - 제안분류 완료
2018.02.04. - 50공감 마감
2018.03.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및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복사지 절약하는 솔선수범하는 방법
스크랩 공유장 * * 2018.02.0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 현황 및 문제점
우연히 인터넷에서 우리나라의 복사지 사용량을 검색하니 연간 290,000톤이라고 한다. 복사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생각하다 서울시 및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부터 솔선수범으로 절약을 하면서 점진적으로 민간에도 전파하도록 했으면 한다.
물론 이면지를 재활용하여 복사를 하라고 하지만 고가인 복사기 드럼 손상 우려로 오히려 이면지를 재활용하여 절약하는 단가보다 돈이 더 들어 갈수도 있어 대체적으로 이면지를 재활용을 잘 안하는 실정으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 개선방안
1. 서울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 앞으로 각종 교육 및 회의자료 인쇄 시에는 가능한 현재 단변 방식을 지양하고 양면 출력을 이용하여 인쇄하도록 업무를 개선(직원 교육 포함 등)토록 하는 것입니다.
※ 단, 프린터에 해당 기능이 있는 경우에만 적용)
2. 서울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 복사지 절약을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각종 교육 및 회의자료 인쇄 시에 가능한 양면 출력 방식이 어려울 경우 한면에 두장을 같이 출력하는 방식(일명 모아찍기)을 활용(직원 교육 포함 등)하도록 하여 인쇄용지를 절약토록 하는 방법도 고려토록 하는 것입니다.
3. 서울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는 2002년 녹색연합에서 “종이 안쓰는 날”을 선포한 매년 4월4일날에는 가급적 최대한 종이 인쇄를 지양하도록 하여 인쇄 용지를 정말로 절약토록 하는 것입니다.
○ 기대효과
1. 서울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 복사용지 사용량 감소2. 서울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 교육 및 회의자료 인쇄 업무 표준으로 민간에도 전파
3. 복사용지 절약에 의한 예산 지출 감소
4. 종이 안쓰는 날 기념으로 환경 문제 개선에도 기여

“서울시 및 서울시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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