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7.10.26. - 제안분류 완료
2017.10.26. - 50공감 마감
2017.11.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대형 재난사고 발생시 사고 수습대책 개선
스크랩 공유장 * * 2017.10.2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 현황 및 문제점
서울시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서울시 각 소방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에서 사고 수습을 처리하는 절차를 살펴보면 예를 들면 대형 재난사고(화재, 붕괴 등)가 서울지역에서 발생하면 우선적으로 소방서에서 현장 출동하여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사상자 등을 각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까지 소방서에서 완료하면 이후부터 소방서는 현장 지휘권을 서울시 자치구청에 넘기고 소방서는 현장에서 철수한다. 문제는 이때부터다.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이후부터 건축물 안전진단, 이재민 발생시 이재민 처리, 부상자 치료 및 사망자가 발생하면 유족에게 장제비 지급 등은 서울시 자치구청에서 처리하는데 즉. 자치구청에서 현장지휘권을 넘겨받는 과정에서 인수·인계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서울시 일부 자치구청에서 대형 재난사고의 언론브리핑에서 틀린 제보로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등 문제점이 있어 서울시 각 소방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 간 재난 업무 협의 등이 개선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 개선방안
1. 서울시에서 서울시 전 소방서 및 서울시 25개 자치구청 재난 관련 담당자 합동 전체 회의를 개최하여 서울시 전 소방서로 대형 재난(화재, 붕괴 등)사고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소방서에서도 해당 서울시 자치구청 재난 관리부서 과장, 팀장, 담당 직원들에게 즉시 통보(카톡, 메일 등)하도록 하여 즉시 대형 재난사고 현장에 서울시 자치구청 재난 담당 직원들도 출동하여 건축물 안전 및 사상자 부상 치료, 이재민, 사상자 장제 등에 즉시 대응하도록 업무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2. 서울시장은 서울시 대형 재난사고 발생을 대비하여 서울시 각 소방서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으로 소방대원1~2명을 상시 파견하여 재난 업무를 보도록 하여 서울시 전 지역에서 크고 작은 재난사고에 신속히 서울시 자치구청 직원들이 대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기대효과
1. 서울시 대형 재난사고 발생시 소방서와 서울시 자치구청과 업무의 연관성 유지
2. 서울시 대형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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