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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영업용차량 운전자 나이제안 해야 한다는 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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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18.01.27.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시내 영업용차량 운전자 나이제안 해야 한다는 시민제안
요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는데 영업용차량 고령운전자 사고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영업용차량의 나이제한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이가 든 분들이 안전수칙을 잘 지키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영업용차량으 경우 일반영업용택시는 회사제복을 입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지키지 않는 불량운전자도 적지않습니다,
그리고 영업용택시 중 개인택시의 경우 교통사고나 접촉사고가 빈발하고 있는데 고령자자 운전자들의 사고가 적지앟습니다, 영업시 제복도 갖추지 않고 자연복에 운정을 하며 영업합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적덩한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보기에도 좋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서울시에서라도 자주 점검을 하고 단속을 하여 바로잡고 장기적으로는 개인택시 나이제한을 두어 처분하돌고 권고해야 합니다.
정말 위험할 정도의 고령자도 많기 때문입니다, 자향의 교통사고는 나이를 봐주지 않습니다, 실수나 제대로 현장을 대초핮 못할 때에 사고로 이어진다는 교통사고의 맹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반드시 영업용차량의 나이제한 반드시 안전을 위해 필요합니다, 조례제정을 통해서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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