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17.12.21.
  2. 제안분류 완료
    2017.12.21.
  3. 50공감 마감
    2018.01.20.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내버스 안내방송을 부탁드려요 !

스크랩 공유

김 * * 2017.12.2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 시내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버스 내부에는 주로 앞 쪽으로  노약자석이나 임산부 배려석이 배치되어 있습니다만  남녀 
 중고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젊은 남녀들이 노약자석을 배치한 의미를 무색하게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버스에  승객이 적어서  죄석이 비어 
  있을 때는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좌석이  꽉 차고   백발의 노인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나 임산부가  버스에 올라타서
  바로 앞에 서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양보할 줄  모르고 나 몰라라 하고   앉아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심지어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학생들도  노약자석에 앉아서 노인들이  버스에 타도 좌석을 양보하지 않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이런 공중질서와 양보의식의 결여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버스기사가  일일히 말로 얘기하는 건 불가능하고  지하철 처럼  노약자나 임산부에게 좌석을  양보해야 한다는   안내 방송 멘트를 녹음하여  버스 정류장  안내방송  사이사이에 방송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지하철에서도 노약자석이나 임산부석을 비워놓는  좋은 습관이 정착되는데는 지하철 당국의  부단한 노력과 많은 시일이 소요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차제에 서울시 담당부서에서는  버스 운송조합 등에 행정지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보니  앞으로는 버스에 커피나 음료를 들고  탑승할 수 없다고  규정이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버스 노약자 좌석 양보하는 습관도 정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5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17.12.21. ~ 2018.01.20.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7-12-26 10:28:46
김화경님께서는 지하철 처럼 노약자나 임산부에게 좌석을 양보해야 한다는 안내방송 멘트를 녹음하여 서울시내버스 버스...
더 보기 +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