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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광명시와 서울택시 사업구역 개선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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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17.12.1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개인택시를 영업하고있는 기사입니다.

광명택시와 서울 금천, 구로 지역의 불합리한 공동사업구역 폐지를 강력히 주장합니다.

수십년간 서울택시를 하면서 경험한 바로는 광명택시와 서울금천 구로지역을 통합함으로서

서울택시들은 불공평하고도 불합리한 행정처리만 원망합니다.

서울기사들은 광명시 들어가면 서울로 빠져나오기만 급급합니다.

광명에서 운행할 목적이 전혀없으며 오히려 광명에서 광명가는 손님은 더 가기싫고 더 무섭고 승차거부 당하기 일 수 입니다.

즉, 서울택시는 광명가면 서울로 나오기 급급하구요.

전혀 광명 영업에 관심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광명택시들은 어떤가요?

구로디지털단지에 떳떳하게 장기정차하면서 골라태우기 목적으로 대기하고 있구요.

심지어 광명택시가 광명 손님을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말씀이 뭐냐하면 구디에서 구로금천지역만 벗어나면 시계 할증이 시작되므로 더할나위없이 골라태우기 좋죠.

경기39 라는 넘버를 최대한 활용하는것이지요.

근거리 서울지역은 경기택시라고 승차거부하며 장거리..밈에 드는곳만 골라태우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으며

광명에서 빈차로 철산교를 넘어 구디로 들어오고 저녁 피크타임에는 강남, 종로 할것없이 서울 모든 지역이

광명택시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서울택시들은 광명과 통합이후 필요성도 없거니와 불만족으로 죽을맛인데...

광명택시들만 손님에게 이런저런핑계대고 승차거부를 교묘히 빠져나가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것이죠.

그리고 구로금천광명 택시를 통합할때 개인택시 신규취득에 제한을 두기로 했으나 광명시는 이를 어기고 몇대 추가 한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근 지역간에 택시사업구역 통합이 추세이긴하지만 비슷비슷한 인구비례및 여러 비슷한 요건이 맞을때 통합이라 봅니다.

하지만 광명과 구로금천은 그야말로 광명택시만 교활하게 영업을 방조하는 행정이라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구로금천 뿐만 아니라 서울전지역을 휘젓고 다니는 광명택시를 그만 보았으면합니다.

하루속히 통합 폐지하여 광명택시는 광명 사업구역으로 원위치, 구로금천 지역은 통합권에서 없애주셨으면 합니다.

서울택시 기사들은 광명택시 구로금천 통합폐지를 주장하며 서울택시만의 자존심을 지키려합니다.

광명택시들이 어중이 떠중이 서울로 일부러 빈차로 이동하여 서울전지역에서 변칙영업을 일삼는 그날이 사라졌으면 하는 간곡한 바람입니다.


그동안 서울택시기사들의 노고와 자존심을 생각하셔서 이러한 불합리한 행정은 하루속히 개선하였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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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7.12.13.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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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7-12-14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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