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17.12.13.
- 제안분류 완료2017.12.13.
- 50공감 마감2018.01.12.
- 부서검토2017.12.26.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비만 오면 보이지 않는 도로 차선 이게 최선인가요?
스크랩 공유이 * * 2017.12.13.
시민의견 : 5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동대문구에 살고 있는 30대 가장입니다.
비만 오면 운전자는 고단해 집니다.
비로 인해 수막이 형성되면서 차선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나 도로 관련 규정을 살펴보면,
이를 방지 하기 위해 차선을 긋는 도료에 유리알(글라스 비드)를 포함해서 도색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리알이 각종 불빛에 노출이 되면 빛나서 비오거나 어둡더라도 차선이 밝게 보이는 거죠.
하지만 저희같은 운전자들은 왜 비오거나 어두운 밤에 긴장을 할까요?
그 이유는 각종 예산 문제와 부실 시공으로 도료에 기준에 해당하는 만큼의 글라스 비드를 섞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안전과 관련해서 너무 뼈아픈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예산을 아끼지도, 부실시공에 눈 감아서도 안되지 않을까요?
이와 관련한 명확한 지침을
서울시 및 각 자치구 시설관리공단과 도로 관련 시공사에게 전달하고
부실 시공 있을 시 해당 업체와 담당 공무원을 엄중히 처벌하는 규정이 마련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심도깊은 검토를 거쳐 꼭 해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만 오면 운전자는 고단해 집니다.
비로 인해 수막이 형성되면서 차선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나 도로 관련 규정을 살펴보면,
이를 방지 하기 위해 차선을 긋는 도료에 유리알(글라스 비드)를 포함해서 도색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리알이 각종 불빛에 노출이 되면 빛나서 비오거나 어둡더라도 차선이 밝게 보이는 거죠.
하지만 저희같은 운전자들은 왜 비오거나 어두운 밤에 긴장을 할까요?
그 이유는 각종 예산 문제와 부실 시공으로 도료에 기준에 해당하는 만큼의 글라스 비드를 섞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안전과 관련해서 너무 뼈아픈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관련해서는 예산을 아끼지도, 부실시공에 눈 감아서도 안되지 않을까요?
이와 관련한 명확한 지침을
서울시 및 각 자치구 시설관리공단과 도로 관련 시공사에게 전달하고
부실 시공 있을 시 해당 업체와 담당 공무원을 엄중히 처벌하는 규정이 마련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심도깊은 검토를 거쳐 꼭 해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7-12-18 15:42:18
이승주님께서는 비만오면 보이지 않는 도로 차선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제안을 주셨습니다.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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