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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하차 카드 미태그로 인한 환승불가 제도 개선_자동 환승처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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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7.11.1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여 환승을 하는 제도가 도입되어 많은 서울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버스 단말기의 오류로 인하여 하차 태그를 못하거나
급하게 내리면서 하차 태그를 잊어버려 누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는데,
이럴 경우 환승시 무조건 신규 승차로 간주되어 뜻하지 않는 요금을 추가 부담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고 보면.... 1,200원의 요금을 강도 당한 기분이거나 길거리에서 잃어버린 우울한 생각이 드는군요.
반면에 버스회사와 버스카드를 운영하는 회사는 생각지도 않은 낙전 수입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러므로 버스 하차 후 바로 환승을 할 경우 굳이 태그를 할 것이 아니라...
지하철은 하차 태그를 안하여 출구를 나올수 없으니 예외로 하고...
태그 안하고 내려도 환승인지 단승으로 끝난 것인지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버스요금 징수 단말기의 프로그램을 개선해 반영하였으면 합니다.

버스 승차시 카드를 태그하면... 신규 승차인지 환승 승차인지를 인지하여 메세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는 직전의 행위를 카드에 저장이 되어 단말기가 인식을 하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 나아가 하차후 30분이 경과 되었는지... 같은 번호의 버스를 다시 탑승한 것인지 까지를 인식하므로....

그러므로 승차후 경과시간과 하차버스 번호를 이용하여...
선택적으로 승차시간이 30분을 초과할 경우에는 하차시 태그를 하여야만 환승 처리하는 방법으로....
이 두가지 조건에 만족이 되면 자동적으로 환승 처리를 하는 것에 대한 프로그램 개선을 요구합니다. 

RFID칩을 활용해 무인계산대까지 나오는 세상인데... 아직까지 100% 하차여부를 확인해야 하는건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전산 프로그램을 조금만 수정하면 충분히 환승여부를 확인할 수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니...
이를 적극 개선하여 출퇴근 시간 만원버스 하차시 번거로움과 정차 시간을 개선하고,
해당 업체는 제도에 벗어난 과외의 무상수입을 방지하고,
시민들은 의도와 상관없는 손실을 방지하는 제도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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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7.11.10. ~ 2017.12.10.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7-11-11 16:10:59
현재 시내버스에서 지하철로 환승하거나 다른버스로 환승을 할때에는 하차시 태그를 해야하고,
태그한 시간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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