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3.07.24.
- 제안분류 완료
2023.07.24.
- 50공감 마감
2023.08.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노인의 안전한 버스 승하차 아이디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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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노인의 안전한 버스 승하차 아이디어 제안서.pdf
(0.84 MB)
안녕하세요. 저희는 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9기로 활동하고 있는 2조 '이심전심' 팀입니다.
저희는 LG전자를 통해 ESG 실무자 교육 및 멘토링을 받고 있으며, 직접 ESG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 미션에서는 '다양한 사회/환경 이슈를 찾아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및 기술 아이디어 제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인 버스 승하차 시 넘어짐 사고 관련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는 이동약자인 노인에 대한 사회적 배려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버스 내 배려 안내 멘트 도입과 하차 알리미 시스템 설치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먼저 버스 승차 시, 카드를 태그하자마자 급 출발을 한다면 몸의 중심을 잃거나 넘어지는 위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시니어패스(수도권 내 만 65세 이상 노인이라면 발급이 가능한 교통카드)를 태그하면 특정 배려 안내 멘트가 송출되도록 합니다. 멘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앉으실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목적은 버스 기사분들께서 노인분들이 자리에 착석하실 때까지 음성이 길게 송출됨으로써 조금 더 기다리도록 유도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버스 하차 시, 버스 급정거로 인해 정차 전 미리 서 있으시다가 균형을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약자석 근처 빨간 불의 하차벨 밑에 초록 불의 하차 알리미를 설치할 것을 제안합니다. 목적은 승객에게 완전히 정차한 후 일어서야 한다는 신호를 주고, 하차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충분히 기다려준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원리를 설명드리자면, 빨간 불의 하차벨을 누른 후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면, 운전사가 누르는 문 열림 버튼 옆 초록 불 송출 버튼이 눌립니다. 초록불 송신 버튼은 문 열림 버튼만 눌러도 송신버튼이 눌리도록 합니다. 버스 정차 후 뒷문이 열리는 타이밍에 초록 불이 켜지면서, 그 때 일어나서 하차해도 된다는 신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 있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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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3.07.24. ~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