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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페이플러스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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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 * 2022.02.10.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서울에서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로페이가 서울페이플러스로 바뀌면서 고객의 결제대금이 사업자 통장으로 입금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앱에 입금계좌를 적는 곳도 없고,

서울페이플러스 상담센터와 서울시청 소상공인 플랫폼 담당자와는 절대로 전화연결도 되지 않아 답답하기만 하네요.

잘 사용하고 있던 제로페이를 왜 서울페이로 바꾸었나요?

왜 부족한 능력으로 쓸데없는 일을 만들어 서울 시민들을 불편하게 만드나요?

안그래도 힘든 시기에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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