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3.03. - 제안분류 완료
2020.03.03. - 50공감 마감
2020.04.0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과감한 재택근무 명령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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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사회적 격리를 하지만 회사는 지속 출근.
매일 평일 오전 8시~9시, 평일 저녁 6시~7시에 대중교통 탑승해보셨나요?
인구 천만의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은데 거리두기가 가능한 구조입니까?
이미 대구에서는 일반 시민의 감염이 신천지 신도의 감염을 앞서기 시작했고
직장 내 감염 및 오늘 남양주 일가족 감염과 같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감염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요구할 것이 아니라, 모든 고용주에게 재택 근무를 명령해야합니다. 서울시와 관련된 기관에서 일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늘도 대중교통을 타고 출근해야합니다.
만약 서울시를 중심으로 일반 시민의 광범위한 감염이 시작되면 더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것으로 보이는데 정부에서 현학적인 표현만 사용하니, 실제 직장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그것에 동참하기 어렵습니다. 인구 천만명 중 직장 등의 이유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애당초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러한 사람들에 대한 대안을 생각한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확산되는 시점에 빠르게 멈추지 않으면 다음 2주에는 감염된 사람이 또 속출할 겁니다. 지금 5천명이 1명씩 감염시켜도 환자는 1만명이 됩니다. 제발 미래의 추세를 보고 빠르고 과감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과연 감염된 사람이 확진자가 전부일까요? 확진자는 감염자의 일부일 뿐입니다.
서울시에서라도 과감하게 재택근무를 명령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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