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29. - 제안분류 완료
2025.03.29. - 50공감 마감
2025.04.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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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 땅꺼짐 발생을 줄일 수 있는 흙의 유동화 처리공법 적용 제안
스크랩 공유조 * *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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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안전
3월 24일 서울 강동구서 땅꺼짐 사고에 대한 뉴스를 보고 토목 기술자로서 도심지 땅꺼짐 발생을 줄일 수 있는 흙의 유동화 처리공법의 적용을 제안합니다. 흙의 유동화 처리공법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흙에 고화재와 물을 혼합하여 슬러리 상태로 만든 후 다짐 작업 없이 부어서 굳게 하는 공법으로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는 오래 전부터 유동화 처리토의 생산이 상용화 되어 적용되고 있는 일반적인 공법입니다.
최근 도심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 및 공동은 주로 지하 시설물의 노후화 특히 상·하수도의 노후화와 굴착 공사 관리 미흡 및 지하수위 저감 등 많은 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심지 땅꺼짐 발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관 뒤채움 작업 시 유동화 처리토 사용과 땅꺼짐 발생의 원인이 되는 공동을 사전에 찾기 위하여 지표면 투과 레이더(GPR) 장비로 땅 속의 빈 공간(공동)을 찾아내어 메우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GPR 장비로 지하 2m 이상의 깊은 곳에서 있는 공동을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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