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대로 서울 이야기

시민참여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시민제안 살펴보기: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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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가을이 성큼 다가오니 ‘석과불식’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과실나무에 달린 가장 큰 과일은 모두 따먹지 않고 다시 종자로 하여 봄에 새싹으로, 다시 나무로 키우고 숲을 이루어내는 희망을 말한다 합니다.
‘민주주의 서울’도 이러한 희망으로 서포터즈의 지난달 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의 지난 8월 서포터즈 활동에는 ‘시내버스 뒷문승차 방지 문구’, ‘소득에 따른 정부 난임지원금 확대’,
‘일회용 컵 보증제 및 다회용기 대여’의 시민제안을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SNS 홍보활동을 하였습니다.

9월 [민주주의 서울]에도 다양한 시민제안이 올라왔고
그중에서 서포터즈는 어떤 시민제안을 선택하여 홍보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서포터즈 나래 팀이 선택한 시민제안은 
‘버스 중앙차선 정류소 개선안’입니다.
버스 정류장의 승차대, 의자, 그리고 위치 등의 개선 방안으로

승차대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통약자들을 위한 버스 정류장으로 만들자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로 서포터즈 볼륨업 팀의  ‘청계천 쓰레기 줍기 무인 집게 함’ 시민제안을 선택하였습니다.
청계천을 걷다 보면 보이는 쓰레기를 줍고 싶지만
집게나 쓰레기봉투가 없어 실천으로 못 옮기는 경우가 많아, 제안한 내용입니다.
모두를 위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쓰레기 집게가 있다면 참여해보실래요?


세 번째로 서포터즈 S(e)oulmate 팀이 선택한‘유기동물 안락사를 폐지해주세요’입니다. 
보호소에 오게 된 유기동물들은 짧은 공고 기한 내에 임시보호 또는 입양되지 못하면 안락사에 처해 진다고 합니다.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은 옳지도 못하지만,
근본적인 해결방법도 아니라는 의견인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다음으로 서포터즈 팀들의 개성이 넘치는 자율활동입니다.

첫 번째로는 서포터즈 너목보 팀의 ‘우리의 한강, 이것만은 고쳐줘!’입니다.
우리들에게 많은 즐거움과 추억을 주는 한강공원이지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약 90%가
쓰레기관리와 화장실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두 번째로는 여울팀의 ‘민주주의 서울’에 직접 제안을 올리고 그 내용을 카드뉴스로 만들었네요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플라스틱 컵 분리수거를 위한 제안’으로 수거함 비치와
플라스틱 컵 줍기 캠페인을 제안입니다.


세 번째로는 볼륨업 팀의 ‘굿노트 스티커 배포’입니다..
볼륨업 팀에서 직접 제작한 굿노트 스티커입니다.
민주주의 서울과 관련된 것들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도 높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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