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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10.12.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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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암사역사공원역은 한옥마을 대신 대규모 터미널과 돔구장을 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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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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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동구

정책분류-

현재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과 반포동 고속터미널 역시 재건축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은 막바지에 들었는데 임시터미널 문제만 해결되면 금방 공사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문제는 고속터미널인데 반포동 터미널을 개발하는 경우 대규모 임시터미널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거기다 이런 임시터미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지방 터미널 역시 몰락이 빨라집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암사역사공원역 일대에 한옥마을 대신 대규모 터미널을 지하에 유치하고 지상에는 돔구장과 그에 맞는 쇼핑시설 등을 유치하면 어떨까 제안드립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가 포화고 그 수요를 세종포천, 중부고속도로 등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고 보며 강동구 역시 지하터미널 개발과 그에 따른 일지리 유치 및 돔구장 건설 등을 통해서 재정자립도도 높이고 지역의 인지도도 높이게 됩니다.
거기다 아무도 이익 보는 곳이 없는 6호선 남양주 연장계획을 갈아엎고 6호선을 암사역사공원역으로 내리고 강동역에서 마천지선과 직결해서 마천지선 없애서 5호선 분기구간 없애고 이러면 1석 2조 혹은 3조 효과가 발생한다 생각이 듭니다.

현재 동서울터미널은 향후 구리, 남양주, 교산, 왕숙 신도시들로 인해서 제기능을 못 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터미널 역시 철도망으로 인해서 이용률은 점점 떨어지지만 이 터미널을 스포츠와 연계하면 그나마 이용률은 어느 정도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현재 암사역사공원에는 한옥마을이 아닌 지하는 터미널 지상은 돔구장을 지어야 합니다. 서울에서 돔구장을 지을 수 있는 부지는 강동 밖에 없다 보며 특히 암사역사공원역은 지상, 지하 교통망을 모두 카바할 수 있는 유일한 입지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여러 규제들이며 문화재, 상수도보호구역, 군사보호구역 등의 규제인데 최대한 공공성을 어필해서 이곳을 풀어야 합니다. 혹시 공사중에 문화재가 나온다면 문화재, 터미널, 돔구장과 연계해서 문화재를 전시용으로 극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암사역사공원쪽은 장기적으로 지켜봐야만 하는 입지입니다. 절대 성급하게 어슬픈 개발은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암사역사공원역은 절대로 한옥마을이 들어서면 안 되는 입지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터미널과 돔구장이 들어와야 하는 입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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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10.12. ~ 2026.11.11.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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