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10.12.현재 단계
- 제안분류2026.10.12.
- 50공감 투표 중2026.11.11.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청계천 하류 편의시설 확충 및 관광 자원화
스크랩 공유이 *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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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성동구
정책분류-
■ 실태
청계천은 조선시대의 한양과 대한민국 서울의 역사를 잇고 600년 서민의 삶이 담긴 명소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 시절 각계각층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청계천 복원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현재에 이르러서는 서울시민이 누리고 외국인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였으나
청계천 복원공사 이후에는 일부 상류지역에 국한된 여러 컨텐츠를 통한 행사를 기획하고 청계천 전체에 대한 관광 자원화 노력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실제 기존 시설에 대해 현상 유지관리만 할 뿐 인접한 행정관청(동대문구, 성동구)은 서로 관할시설이 아니라고 하며 서울시와 관심사각에 놓여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어느 분이 제안한 “청계천 하류 구간(용두동·마장동·용답동) 디자인 조경 및 수변 편의·휴게 인프라 확충 건의”에 대해 절실히 공감합니다.
■ 건의내용
1. 청계천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동대문 상권, 디자인 플라자, 낙산공원, 동묘시장, 풍물시장 등), 먹거리(마장동 축산시장, 신당동 먹자골목)를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고 청계천로 인근 시설을 확충하여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서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발전시켜야 필요가 있습니다.
2. 청계천의 옛 상징물로 마장동에 존치된 노후 교각은 물론 보존가치도 중요하나 흉물처럼 방치하기보다는 교각 상부에 구름다리와 상판을 얹어 전망대나 카페, 힐링장소 등으로 재활용해 보는 것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청계천(마장동)과 성수동, 청계천(마장동)과 뚝섬유원지를 연계한 간이 교통수단이 마련된다면 더욱 관광자원으로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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