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9.23.현재 단계
- 제안분류2026.09.23.
- 50공감 투표 중2026.10.23.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직행·광역버스 수하물 반입 기준 정류장 사전 안내 체계 구축 (BIT 및 안내판 활용) 제안
스크랩 공유고 * * 2026.09.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
1. 현황 및 문제점
- 수하물 규정에 대한 시민 인지 부족
l 많은 시민이 항공기와 달리 시내·광역버스에도 휴대품 규격 및 무게 제한 등 수하물 반입 규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합니다.
l 지자체나 운수사의 온라인 홍보물은 실제 탑승 시점에서 접하기 어려워 사전 인지율이 매우 낮습니다.
- 차종별 실내 공간 구조 차이 미반영
l 서울시 시내버스 운송약관상 휴대품 반입 기준(규격 및 무게 제한)이 일률적으로 적용되어 있으나, 버스 차종별(입석형 vs 좌석형) 실내 구조 차이는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l 일반 시내버스(입석형)와 달리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버스는 좌석 간격이 좁고 통로가 협소하여, 규격 내(20인치 이하 등) 소형 캐리어라 할지라도 차내 보관 공간(발밑 또는 통로)이 전혀 없습니다.
- 사전 인지 부재로 인한 현장 갈등 및 안전사고 위험
l 승객은 "소형 캐리치는 탑승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여 승차를 시도하나, 운전기사는 "통로 막힘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이유로 승차를 제한하면서 현장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l 승차 전 사전 안내 부족으로 승객과 운수종사자 모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2. 해결 방안 (정류장 현장 사전 안내 강화)
- 정류장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자막 안내
: 정류장 BIT 화면 하단 자막 및 도착 안내 음성을 활용하여 ‘특정 직행·광역버스 실내 수하물(캐리어 등) 반입 제한 및 규격’ 문구를 지속적으로 송출하기
- 정류장 시설물 픽토그램(스티커/안내판) 부착
l 광역버스 정류소 쉘터 바닥이나 기둥 안내판에 직관적인 수하물 반입 제한 픽토그램 부착하기
l 대중교통 앱(카카오버스, 서울대중교통 등) 연계 안내 (선택/추가 제안)
3. 적용 범위 및 추진 단계
- 적용 범위
l 대상 버스 노선: 서울시 관리 권한을 가진 서울 면허 광역버스 및 서울동행버스
l 대상 인프라: 서울시가 직접 관리·운영하는 시내 정류장 시설물 (정류장 쉘터 안내판 및 버스정보안내단말기 BIT)
- 추진 단계
l 1단계 (시범 도입): 캐리어 이동객 밀집 거점 (서울역 버스 환승센터, 김포공항 정류소 등) 시범 적용 및 모니터링
l 2단계 (확대 적용): 효과성 검증 후 서울 시내 주요 광역버스 승강장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 고속터미널 정류장 등)으로 안내 체계 확대 적용하기
4. 기대 효과
- 대중교통 이용객 혼란 및 현장 갈등 예방
l 승차 시점에서 발생하는 승객과 운전기사 간의 실랑이를 줄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른 성숙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정착하기
- 버스 내 안전사고 방지
l 급정거 또는 비상 상황 발생 시 협소한 직행버스 통로가 캐리어 등 짐으로 막히는 현상을 사전에 예방하여 승객 안전성 확보하기
- 대중교통 서비스 만족도 제고
l 탑승 전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이동 수단을 선택할 때 합리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