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9.18.
- 제안분류 완료2026.09.18.
- 50공감 투표 중2026.10.1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 구축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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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현황 및 문제점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는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 치매는 주로 치매안심센터 중심이라는 문제가 있다
개선방안
치매 메트로케어’는 ▲치매안심센터와 지하철 운영기관 간 비상연락망 구축 ▲역 직원 등 현장인력 대상 치매 전문·대응 교육 ▲역사 내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운영 ▲‘치매동행역’ 운영과 안내방송·캠페인 등 크게 4개 분야로 운영한다.
먼저, 치매안심센터와 지하철 운영기관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한다. 역사에서 길을 잃거나 배회하는 치매 의심자가 발견되면 현장에서 우선 보호한 뒤 치매안심센터와 경찰, 가족 등에 신속하게 연락해 안전하게 인계하도록 한다.
다음, 역 직원 등 현장인력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치매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치매환자의 특성과 행동 이해, 의사소통법, 배회·실종 상황별 대응, 보호·인계 절차 등으로 구성해 총 12차례 진행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직원은 ‘치매파트너’로 활동한다. 이와 함께 각 역사에는 역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상시 비치한다.
아울러, 안전망을 역무실 밖으로도 넓힌다. 역사 내 편의점·약국·카페 등을 대상으로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 지정해 관련 안내물을 비치하고, 배회하는 치매 의심자를 발견하면 임시 보호한 뒤 관계기관에 인계하도록 한다
기대효과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활용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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