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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 발굴단] 수변거점을 더 많이 만들어 주세요!
스크랩 공유김 *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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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2023 년 서대문에 있는 홍제천 에 수변거점이 처음 생겼다. 그 이후로 도림천(관악), 도림천(동작), 불광천(은평), 불광천(서대문), 세곡천(강남), 고덕천(강동)안양천(구로), 묵동천(중랑), 우이천(강북) 등 점점 구 곳곳마다 수변거점이 많이 생기고 있다. 꼭 멀리 가지 않아도 물과 자연경관을 보며 동네가까이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곳이 점점 생기고 있다. 동네 곳곳에 이런곳이 많아지길 바란다.
여러곳에 생기긴 했지만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변거점은 동네 가까이에 많아 수변거점 동네 근처 사람들이 멀리가는 부담없이 이용하고 그쪽에 카페 음료와 빵등 쉼을 즐기며 차한잔에 여유와 맛있는 카페 메뉴를 즐길수 가 있어서 좋지만 근처에 수변거점이 없는 사람들은 조금아쉽다고 생각하거나 다른 수변거점으로 가거나 할것이다. 수변거점 들은 인기가 좋아 늘 사람이 많았다.
직접가보았지만 정말 수변거점 마다 카페에서 파는 음료는 기본이고 한강라면이나 군고구마 지역농산물로 만든 팥빙수등 강북구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카페메뉴를 맛볼수 있고, 수변거점을 몃군에 가보았지만 구 마다 특색있는 메뉴들을 팔아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다.
노원구에는 한강라면이 팔았는데 한강에 가지않아도 한강라면을 맛보아서 더욱 새롭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 기분좋았다. 전반적으로 다른 구에 수변거점을 가도 카페메뉴나 다른 먹거리도 가격이 비싸지 않아 물을 보며 맛있는 것들도 즐기기 부담없었다.
우이천 수변거점 같은 경우 책의종류도 만화 문학 수필등 8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되 있을정도로 책이 많이 구비되 있었고 200장의 LP판과 턴테이블도 있고 우이천은 수변거점공간 조성과 함께 인근에 위치한 백년시장
과 연계를해서 ‘주말 차 없는 거리’도 운영한다고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자연과 사람이 하나될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꼭 멀리가야 멋지고 좋은 경치를 즐길수 있는게 아닌 동네가까이도 멋있고 주민들의 편안한 안식처와 쉼의 공간이 점점 늘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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