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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발굴단] 영화관이나 시설에 있는 장애인석을 맨 앞에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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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시민기자 2026.05.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영화관이나 시설안에 설치된 장애인석은 맨 뒤에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장애인과 함께 관람하고 있다는 인식을 관람 후 나올때쯤 인식을 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이후로 조금의 소음, 조금의 불편함을 
참지 못하고 민원을 넣습니다.
갈등을 넘어서 폭행 사고까지 일어납니다.
옛날에는 경춘선 타고 기타치고, 간식 먹어도 괜찮았는데 현재는 조금의 불편함도 참지 못합니다.
특히 장애인을 뒤로 앉게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장애인의 행태에 익숙할 수 있도록
앞자리에 장애인석을 비치하면 좋겠습니다.
유아들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유모차석을 앞자리에 비치하면 좋겠습니다. 노인들에게 익숙할 수 있도록 노인들의 스쿠터를 맨 앞에 비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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