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4.23. - 제안분류 완료
2026.04.23. - 50공감 마감
2026.05.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제안] 용산역~상암 DMC 직결 '강변북로 급행버스' 노선 신설 요청
스크랩 공유하 * * 2026.04.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용산구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아래 내용 검토 부탁드립니다.
1. 제안 배경 및 현황
? 주요 거점 간 연결성 부족: 용산역(KTX, 1호선, 경의중앙선 등)은 서울의 핵심 교통 허브이며, 상암 DMC는 주요 IT·미디어 기업이 밀집한 업무지구입니다. 하지만 두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여 많은 직장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우회 경로로 인한 시간 낭비: 자차 이용 시 강변북로를 통해 직선거리로 이동하면 20분 내외로 도착 가능하지만, 현재 대중교통은 지하철 환승이나 정체가 심한 도심 도로를 우회하는 노선 위주여서 출퇴근 시 1시간 가까이 소요됩니다.
2. 제안 내용: '용산역-DMC 직행 셔틀형' 노선 신설
? 노선(안): 용산역(환승센터/역 인근) ↔ 강변북로 무정차 직행 ↔ 상암 DMC 업무지구(주요 방송사 및 IT 단지)
? 특징: 도심 내부 구간의 신호 대기 및 정체를 피해 강변북로의 고속 주행 기능을 활용하는 '광역급행' 성격의 시내버스 노선입니다.
? 특화 운영: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차하는 '출퇴근 맞춤 버스(다람쥐 버스)' 형태의 시범 운영을 제안합니다.
3. 기대 효과
? 교통 허브의 역할 강화: 용산역을 이용하는 타 지역 시민들과 인근 거주자들이 상암 업무지구로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강변북로 정체 완화: 강변북로를 이용해 상암 방향으로 출퇴근하는 자가용 이용자들을 대중교통으로 흡수함으로써 본선 정체 해소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시민 삶의 질 개선: 왕복 1시간 이상의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단축하여 직장인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일과 삶의 균형을 돕습니다.
4. 결론
현재 서울시가 검토 중인 노선 개편안에 용산역과 상암 DMC라는 두 주요 거점을 잇는 '강변북로 급행 노선'을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서울의 동-서를 잇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의 핵심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