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4.05. - 제안분류 완료
2026.04.05. - 50공감 마감
2026.05.0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규제발굴단] 소액 미납 통행료 카카오톡 고지 및 과징금 부과 방식 개선 요청
스크랩 공유이 *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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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서부간선지하도로 이용 중 발생한 미납 통행료 2,800원에 대해 카카오톡으로 2회 납부 안내 메시지가 발송되었습니다.
이후 1877-0551 상담사에게 전화로 문의하며 “스팸과 광고 메시지가 많은 상황에서 행정 고지를 카카오톡으로 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상담사는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하였고, 이에 직원 상사에게 상황 보고 및 민원 접수를 요청했습니다.
이후 담당 상사가 다시 연락을 주어 상황을 확인한 뒤 다시 2,800원 통행료만 납부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고지가 이루어져 납부를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개별 사례에 대한 조치일 뿐 제도 자체가 개선된 것은 아니므로, 동일한 문제가 다른 시민들에게 반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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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고지를 카카오톡에만 의존하는 방식의 한계
최근 스미싱과 광고 메시지가 많아 시민들이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실제 고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소액 미납 대비 과도한 과징금
2,800원의 미납 통행료에 대해 5배 과징금이 부과되는 것은 시민이 체감하기에 부담이 큽니다. -
개별 민원 제기 시에만 해결되는 구조
이번 사례처럼 민원을 제기해야만 조정되는 방식이라면 일반 시민은 동일한 상황에서 그대로 과징금을 납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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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고지 후 과징금 부과 전 우편 고지 병행
소액 통행료의 경우 우편 발송 비용 등 행정 비용을 고려하여 1차 안내는 현재와 같이 카카오톡 등 전자 방식으로 진행하되, 2차 고지와 과징금 부과 전 최종 단계에서는 우편 고지를 병행하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소액 미납 통행료 과징금 기준 완화
소액 미납 통행료의 경우 과징금을 5배에서 2배정도 수준으로 조정하여 시민 부담을 완화합니다. -
전자 고지 외 다른 확인 수단 마련
문자(SMS) 또는 다른 행정 고지 방식 등 복수의 안내 수단을 병행하여 고지 전달 가능성을 높입니다.
- 스미싱 우려로 인한 전자 고지 미확인 문제 감소
- 소액 통행료 과징금 부담 완화
-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행정 고지 체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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