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3.11. - 제안분류 완료
2026.03.11. - 50공감 마감
2026.04.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어린이 보호구역 차량단속
스크랩 공유권 * * 2026.03.1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창도초등학교 정문과 대상 아파트 사이의 횡단보도로 많은 초등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습니다.
등하교길에 이 횡단보도에 많은 차량들이 꼬리물기 신호위반 / 불법정차 등을 너무 빈번하게 하고 있어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이 매우 위태로운 상태 입니다.
특히 행단보도 위에 꼬리물기 하고 있는 차량을 피해 좁은 차사이로 조그만 아이들이 이리저리 피해가는
것을보면 아찔합니다.
몇년전부터 학교 ,구청, 경찰서에 상태의 심각성을 전달 하였지만 나아 지는것이 없습니다.
만일 심각한 사고라도 나면 누가 책임질 것이고 그때서야 조치를 취할것입니까?
경찰이나 학교 관계자들이 계도를 해봤자 통하질 않습니다.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단속으로 과태료를 부과하여야 질서가 잡힐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단속을 위해서 횡단보도 앞에 CCTV를 설치하여 불법주정차등 법규위반 차량을 감시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십시오.
특히 새학기에는 더욱 철저하게 단속하여야 할 것입니다.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