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6.03.08.
  2. 제안분류 완료
    2026.03.08.
  3. 50공감 마감
    2026.04.07.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광화문 광장에 근현대 역사적 위이들 동상 세우기 제안

스크랩 공유

j * * * * * 2026.03.0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광화문 「대한민국 민주공화 기념축」 구상안

위치: 광화문광장
기존: 세종대왕 / 이순신
→ 조선시대 상징

확장: 공화국 시대를 병렬 구조로 추가


1?? 기본 원칙

  1. 개인 숭배 금지

  2. 시대 구간 대표성

  3. 공과(功過) 병기

  4. 지역·이념 균형

  5. 교육적 기능 강화


2?? 공간 구성: “연속된 시간 축”

광장을 남북 직선 축으로 구성:

A구간 ? 독립

  • 안중근
    또는

  • 유관순

설명문:

  • 독립 투쟁의 공

  • 당시 한계 및 시대적 조건


B구간 ? 건국

  • 이승만

설명 구조:

  • 자유민주 체제 수립

  • 장기집권과 4·19

공과 병기.


C구간 ? 산업화

  • 박정희

설명 구조:

  • 경제 개발

  • 권위주의 통치


D구간 ? 민주화

병렬 배치:

  • 김영삼

  • 김대중

지역 균형:

  • 영남 / 호남

설명:

  • 문민정부

  • 민주주의 심화

  • 정치적 한계


3?? 형식 혁신 ? 동상 대신 “기록형 기념물”

  • 인물 흉상 최소화

  • 연표형 벽면

  • QR코드로 공과 상세 설명

  • 반대 시각도 함께 서술

“영웅화”가 아니라
“학습 공간화”


4?? 갈등 완화 장치

  1. 한 인물 단독 설치 금지

  2. 반드시 시대 구간 단위로 설치

  3. 설명문에 비판적 평가 의무화

  4. 시민 공론화위원회 구성


5?? 왜 이 모델이 필요한가

현재 광화문은
조선 왕조의 상징은 있으나
공화국 서사는 부재합니다.

이 공백을 채우지 않으면

  • 화폐도

  • 상징 공간도

  • 국가 기억도

조선에 멈춘 상태로 고정됩니다.


6?? 핵심 철학

세종과 이순신은 “국가의 뿌리”
공화국 인물은 “국가의 성장통”

뿌리만 있고 성장사가 없으면
국가 기억은 반쪽입니다.


7?? 현실적 난관

  • 정치권 개입

  • 지역 감정

  • 세대 갈등

따라서 “완벽한 인물”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 결론

광화문을
영웅 동상의 공간이 아니라
대한민국 100년의 학습 공간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03.08. ~ 2026.04.07.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