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6.02.27.
  2. 제안분류 완료
    2026.02.27.
  3. 50공감 마감
    2026.03.2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시민규제발굴단] 서울지하철의 개선할 사항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20260210_150042.jpg (6.06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IT와시민기자 2026.02.27.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서초구

정책분류교통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역사안의 항상 관찰합니다. 지하철 이동 안내시스템은 최고입니다. 하지만 객차 안에서 발견되는 불편함은 여전히 많습니다. 임산부석의 인식문제, 좌석의 청결문제, 꽉 낑겨서 앉아야 하는 좌석의 문제, 낯선 사람과 신체 접촉을 해야 하는 불편한 문제, 도착역 알림의 문제 등 산재되어 있습니다.
1. 임산부석 문제
임산부석을 명백한 언어로 (임산부석) 이라는 큰글자로 표시가 없으니까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명칭으로 호도하며 중장년 남성과 여성이 배려석이니까 중장년도 앉아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임산부가 와도 절대 비켜주지 않습니다. 큰글자로 표시해야 사람들이 뚜렷하게 인식합니다. 
2, 낯선 사람들과 신체 접촉한 상태에서 불편하게 앉아서 가는 문제. 
성인들이 앉아서 가기에는 너무 불편하여서 양옆에 앉아 있으면 앞으로 나와서 살짝 걸쳐진 상태로 이동합니다.
3. 도착역 인식 문제 
현재 도착역이 어디인지 분간하기가 상당히 불편하여 미어캣처럼 고개를 두리번 거립니다. 그래서 공공디자인으로 개선을 바랍니다.
1.임산부석 문제 
서울시에 계속 제안하기를 임산부 키링과 임산부석에 센서를 내장하여 임산부가 임산부석에 다가오면 소리가 나도록 해서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을 합니다. 임산부석이라는 문구를 큰글자로 표시해야 합니다. 임산부가 아닌 일반인이 앉으면 삐용삐용 경고음 나도록 해야 합니다.
임산부들은 혹시라도 몰상식한 인간들에게 횡포를 당할까봐 두려워서 말을 못 할 정도입니다. 지하철안에 CCTV가 있어서 통제센터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그런데 임산부석에 대한 문제 발생에 대하여 제안한 많은 내용을 서울시는 개선을 해야 합니다. 임산부석에 안전봉을 달아서 센서를 인식하면 안전봉이 열리게 하여서 일반인은 앉지 못하도록 할 수 있는 이런 쉬운 방법을 정부나 서울시는 개선을 해야 합니다.
2.좁은 좌석 문제 
낯선이들과 함께 앉아갈 때 너무 비좁아서 ?편하고, 앞으로 튀어나온 자세로 이동합니다. 현재 좌석에서 한자리를 빼고 넓게 앉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의자는 그냥 평평하게 만들고 앉는 사람이 알아서 내려서 앉을 수 있도록 플라스틱 칸막이가 디자인되면 좋겠습니다.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좌석을 분배하여 앉을 수 있도록 공공디자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3.도착역 인식 문제
몇몇 역에서는 시행되고있는 슬라이딩에 도착역 표시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가운데 부분에만 도착역 표시가되는데 사방 벽면에 도착역 표시가 되면 좋겠습니다. 광고스크린처럼 도착역 주변 건물 사진이나 영상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관광지 표시 흥인지문, 숭례문, 서울시청 등의 이미지가 사방에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1. 임산부들이 일반인들의 횡포를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석을 큰 글자로 표시하면 사람들의 인식을 분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2. 지하철 안내방송에서 타인과 불쾌한 신체접촉을 하지 말라는 멘트를 하기보다는 좌석의 공공디자인을 자유분배식으로 변경하는 플라스틱 가림판을 만들면 서로 편리합니다. 
3. 도착역 안내방송은 소리가 작아서 도착역을 지나서 내린 적이 많은데 사방에 도착역 표시가 영화처럼 스크린에 표시된다면 안심하고 도착할 수 있습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02.27. ~ 2026.03.29.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