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2.20. - 제안분류 완료
2026.02.20. - 50공감 마감
2026.03.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사회적약자 및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 제안 (외로움 없는 서울)
스크랩 공유정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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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내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사회복지사입니다.
이 정책 제안은 강제성을 지닌 성격이 아닌, 직접적인 혜택을 받는 대상자분들에게 선택권을 주어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동의 하에 함께 거주하는 형태를 제안합니다.
1. 현재 한국에서는 집값 상승 및 1인가구 증가에 따라 39세 이하 무주택청년은 70%에 달한다는 실정입니다.
2. 또한 한국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는 1인가구 증가, 그리고 인구고령화로 인한 고령 1인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중요한 것은 1인으로 살아가는 1인가구 청년 및 독거노인의 고독사 또한 심각한 실정이라는 것입니다.
3. 독거노인, 발달장애인, 그리고 1인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세대 또한 늘어나고있습니다.
해결방안 제안 :
1. 선진국에서는 1:1 매칭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만들어 고독사문제 및 주거문제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선진국의 주거모델을 우리나라에 접목시켜보았습니다.
2. 지자체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발달장애인(입주자)과 청년(러닝메이트) 을 1:1로 매칭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1:1 매칭) 하여 함께 거주.
-> 청년에게는 주거비 무료혜택, 추후 취업 혜택 가산점을 제공하는 대신에 독거노인/ 발달장애인의 일상적인 돌봄(함께 식사하며 식사문제, 외로움문제 해결 등) 지원.
-> 스마트 돌봄: AI 센서 및 IOT 기술을 도입하여 청년의 돌봄 부담을 낮추고 안전은 2배로 강화.
주거시설에 스마트홈(cctv)를 설치하여 서로의 보호자(실가족)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게 하고,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지자체 관제센터가 즉각 개입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함께 거주하는 청년은 직접적인 돌봄을 제공하지만 부담스러울 수 있기때문에 , 24시간 밀착 안전망을 형성하여 ( 청년 파트너 + 전문 사례 관리사 + 지역 의료기관 ) 부담이 덜하도록 합니다. 이 시스템으로 서로의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
3.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발달장애인과 청년 1:1 매칭, 독거노인과 청년 1:1 매칭하여 함께거주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4. 이로 인해 청년들은 노인/발달장애인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청년의 노인공경문화가 강화되고,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어우러져 살 수 있으며, 인구부족 및 고령화 사회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효과 :
1. 청년의 주거문제가 해결됩니다.
2. 고령화 사회에서 외로움으로 인한 청년과 노인분들의 고독사문제가 줄어듭니다.
3. 발달장애인은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며 살 수 있고, 더 나아가 친구사귀기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4. 현재 사회복지사의 인력부족이 심각한 상태인데, 이 정책으로 인해 청년들이 노인, 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적성이 맞는 청년들은 사회복지사를 꿈꿀 수 있습니다.
+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것 뿐만아니라 결혼한 신혼부부, 아이가 있는 가족과 사회적 취약계층 1:1 매칭하여
돌봄문화가 확대되면 좋을 것 같아 추가로 제안합니다.
더 생각 나면 추가하겠습니다.
하루빨리 모든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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