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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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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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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규제 철폐 및 합당한 산정'제안서

 

1. 세금의 무게가 바꾼 삶의 풍경

가족 형성의 기회비용 증가: 과거에는 가정을 꾸리는 것이 당연한 축복이었으나, 현재는 취득세, 재산세, 그리고 추후 상속세까지 고려했을 때 '가족을 책임지는 경제적 비용'이 개인의 행복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혼족(1인 가구)의 고착화: 정서적 안정보다 경제적 생존이 우선시되면서, 고령이 되어서도 돌볼 가족이 없는 '고령 혼족'이 늘어나는 현상은 한국인이 지향해온 공동체적 가치와는 거리가 멉니다.

 

상속의 역설: 부모의 자산을 물려받아도 이를 유지하기 위해 평생 세금을 갚아야 하는 상황은 자산의 대물림이 아닌 '부채의 대물림'처럼 느껴지게 하며, 이는 가족 간의 갈등이나 부양 기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2. 인재 유출과 국가 존립의 위기

해외 이주 가속화:

한국에서 열심히 부를 쌓아도 세금으로 인해 자산 가치가 희석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유능한 인재들이 세제 혜택이 좋거나 정당한 소유권 보호가 강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한국인 정체성의 약화: 해외에서 가정을 꾸리고 정착하는 한국인이 늘어날수록 정작 한반도 내의 '한국인 개체수'는 줄어드는 국가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3. 제안하신 세제 개편 방향: '합당한 산정과 규제 철폐'

글쓴이님께서 제안하신 **"자산의 형성과 소유에 대한 합당한 결과물로 산정하자"**는 의견은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지점입니다.

 

4.법원의 사례로 가족을 해하거나 가족관계가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5.고령의 노모는 홀로 아파트만 지키고 있고 자식은 혼족 일상

 

징벌적 과세에서 장려적 세제로:

자산을 가졌다는 이유로 징벌적 세금을 매기기보다, 가정을 유지하고 부모를 봉양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상속세 체계의 현실화:

수십 년 전 설정된 상속세 기준을 현재의 물가와 자산 가치에 맞게 조정하여, 중산층이 '상속세 공포' 때문에 가족 형성을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주적 경제 활동의 보장:

개인이 일궈낸 결과물을 국가가 과도하게 환수하기보다, 그것이 다시 국내 경제 순환과 인구 재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 진정한 국가 발전의 길일 것입니다.

"결국 사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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