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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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6.02.06.
  2. 제안분류 완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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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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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더 자전거 친화적인 도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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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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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자전거 전용 도로가 설치되지 않은 서울시 내의 차도에서 자전거를 탈 , 이용자들은 차도의 우측 가장자리에 그어진 차도와 갓길을 구분 짓는 노란 선(실선/점선)의 왼쪽 안쪽에서 달린다[첨부 파일 1 참조]. 하지만 이 위치는 차량과 부딪힐 위험이 있어서 자전거 이용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동시에 자전거 옆을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에게도 부담이 된다. 이 위치보다 훨씬 안전한 곳은 콘크리트로 포장된 갓길이지만 갓길을 달리는 자전거를 보기는 쉽지 않다[첨부 파일 2 참조]. 갓길은 차량과 부딪힐 위험이 적어 안전하지만 달리기에 매우 불편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콘크리트로 포장된 갓길은 포장이 아스팔트처럼 고르지 않고 울퉁불퉁하다. 이것은 자전거의 중심을 잡기 힘들게 한다. 두 번째 이유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경계 부분에 있는 홈이다[첨부 파일 3 참조]. 콘크리트의 거푸집 때문에 발생하는 이 홈에 자전거 바퀴가 빠지면 자전거가 넘어질 염려가 있다.

 자전거 이용자들의 갓길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에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갓길도 차도와 같은 아스팔트로 포장하는 것이다. 실제 이렇게 한 곳이 서울의 일부 도로에 있다. 용산구 한남동 한남파출소 인근 도로를 예로 들 수 있다[첨부 파일 45 참조]. 모든 갓길을 당장 아스팔트로 포장하자는 것은 아니다. 차도를 새로 포장해야 할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때 갓길도 함께 아스팔트로 포장하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하자는 것이다.

 본 제안이 수용되어 시행된다면 서울시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친화 도시로서의 명성을 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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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2.06.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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