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6.08.02.
  2. 제안분류 완료2026.08.02.
  3. 50공감 투표 중2026.09.01.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역 스마트 자전거 보관소를 도입해 주세요

스크랩 공유

김 * * 2026.08.0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여 지하철역까지 이동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몇몇 지하철 역 자전거 거치대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자전거를 거치할 공간이 부족하거나, 관리가 미흡하여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치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난간이나 가로수, 길가 통행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다 자전거를 거치 하기도 합니다.
또한 주인을 잃은 자전거들은 낡고 녹쓸어 폐기 기물처럼 남아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낡고 녹이 쓴 자전거들이 모이면 주변도 자연스럽게 쓰레기장이 되기도 합니다.
담배 꽁초도 무단으로 버려지는 경우도 많으며, 생활 쓰레기도 자전거 바구니에 가득하게 됩니다.

이는 모두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활용되고 있는 자전거 주차 금지 스티커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하철역 스마트 자전거 보관소 도입을 제안합니다.

  1. 지하철역 인근 자전거 거치대에 자전거를 거치한 후, 키오스크에서 본인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자동 잠금장치가 채워집니다.
  2. 최초 이용 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하여 소유주의 신원 확보와 도난을 방지합니다.
  3. 이용객 유치를 위해, 최대 인당 24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합니다.
  4. 24시간 초과 시 시간당 요금을 부과 합니다.
  5. 3일간의 유예 기간을 준 뒤, 연체료를 부과합니다.
  6. 3일이 지나고 본인의 자전거를 찾아 가지 않으면, 강제 수거 후 경고장을 전화번호로 자동 발송합니다.

추가적으로 지하철 역 인근 보도의 안전과 미관 확보를 위해 보관소 반경 50m를 “ 자전거 주차 금지 구역 ‘ 으로 설정합니다.

스마트 자전거 보관소 도입으로 인한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장기 방치 자전거를 최소화하고 회전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 요금 부과 제도 / 자동 문자 독촉 / 대중교통 이용자는 자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회전율 상승
  •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수거 비용 절감
  • 역세권 보행 환경 안전성 확보 및 도시 미관 개선
    → 무단 주차 사라짐 ( 교통약자 보행 안전성 확보 )
  •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
    → 장기 주차자들에게 연체료 수익을 보관소 관리 비용으로 이용 ( 청소 인력 고용 . 시설 유지보수비 등 )
    → 상시 깨끗한 보관소 유지 가능
    → 자전거 도난 방지하여 시민 만족도 상승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대중교통과 연계성이 높은 중요한 이동수단입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철역 스마트 자전거 보관소를 도입하여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함께 만들어 주시기를 제안드립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22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08.02. ~ 2026.09.01. D-18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