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1.18. - 제안분류 완료
2026.01.18. - 50공감 마감
2026.02.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대중교통(버스,택시) 및 사고에 관한 의견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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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ㅈㅔㅇㅏㄴㅅㅓ1] ㅂㅓㅅㅡㅅㅏㄱㅗ ㅌㅡㄹㅔㄴㄷㅡ ㄱㅣㅂㅏㄴ ㅂㅣㅈㅡㄴㅣㅅㅡ ㅈㅔㅇㅏㄴ.pdf
(1.36 MB)
이 * * 2026.01.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성북구
정책분류교통
[제안] AI 기반 실시간 차량 결함 진단 및 사고 예방 시스템 도입 건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교통 안전 정책 담당자님.
평소 서울시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평소 대중교통 안전과 첨단 기술의 결합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입니다.관심은 많지만 이 분야는 전혀 모릅니다 제안이 받아진다면 제안자로서 참여와 제 생각을 만들어 안전한 서울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 발생한 시내버스 인도 돌진 사고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까지 수개월이 걸리는 현실은 운전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큰 고통이 됩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은 'AI 기반 실시간 차량 결함 진단 및 긴급 제동 솔루션' 도입을 정중히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1. 제안 배경: 사고 이후가 아닌 '사고 순간'의 진실
최근 급발진 의심 사고와 제동 장치 결함 주장이 빈번해지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사고 후 국과수 감정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심리적, 경제적 손실이 막대합니다. 따라서 사고 발생 전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기계 결함 시 AI가 개입하여 사고를 강제로 저지하는 기술적 보완이 시급합니다.
2. 제안 내용 요약
실시간 데이터 블록체인 기록: 사고 전후 10초간의 브레이크 압력, 가속 페달 개도량 등 핵심 로그를 조작 불가능한 형태로 기록하여 즉각적인 증거를 확보합니다.
AI 강제 비상 제동(AEB) 업그레이드: 구형 버스나 트럭에도 설치 가능한 AI 제동 모듈을 보급하여, 결함 감지 시 엔진 출력을 차단하고 사고를 방지합니다.
사고 제로 인증제 도입: 해당 시스템을 도입한 운수 업체에 '사고 제로 인증'을 부여하고 보험료 인하 모델을 구축하여 자발적인 안전 강화를 유도합니다.
3. 기대 효과
이 솔루션이 서울시 행정에 도입된다면, 도심 속 대형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공포를 줄이고 표준화된 안전 데이터 기록 장치의 선제적 도입으로 '스마트 안전 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첨부해 드린 비즈니스 제안서에 상세한 기술적 구현 방안과 수익 모델을 담았으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제안자의 다짐, 앞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는 이 분야의 기술적 전문가는 아니지만, 서울시의 안전을 걱정하는 한 명의 시민으로서 이번 서대문역 사고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만약 본 제안이 서울시 정책의 방향성과 부합하여 채택된다면, 저는 아이디어의 구체화 단계부터 시범 사업의 모니터링 과정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돕고 싶습니다. 시민의 시각에서 느낀 생생한 공포와 필요를 정책에 녹여내어,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서울시의 교통 안전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귀한 시간을 내어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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